CONTEMPORARY_JAZZ

포스트: 19|아이템:con(3)
Tags

Posts

19 posts
Diane Schuur & B.B. King <Heart to Heart>

Diane Schuur & B.B. King <Heart to Heart>

Diane Schuur & B.B. King (GRP 9767, 1994) Diane Schuur, vocals, piano(#1, 4) B.B. King, vocals, guitar solos Randy Waldman, piano Chuck Berghofer, bass Paul Viapiano, guitar Vinnie Colaiuta, drums 각 영역에서 최상의 위치에 있는 인물들이 만나서 무언가를 함께 한다는 것은 커다란 기대와 그 기대가 충족되었을 때 느낄 수 있는 만족감은 그 무엇에 비할 수 없는 즐거움이자 행복이다. 이 앨범은 GRP 레이블을 대표하는 여성 싱어 다이안 슈어와 대표적인 블루스 기타리스트 비비 킹이 함께 한 작품으로 피아노 트리오와 기타가 포함된 쿼텟이 함께 연주했다. 후천적 시각장애로 인해 앞을 볼 수 없.......

Esbjörn Svensson Trio <Leucocyte>

Esbjörn Svensson Trio <Leucocyte>

Esbjörn Svensson Trio (Spamboolimbo, 2008) Esbjörn Svensson, piano Dan Berglund, double bass Magnus Öström, drums 막 더워지기 시작한 2008년 6월 14일,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웹 서핑을 하던 도중 에스비외른 스벤슨이 세상을 떠났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고 내가 잘못 본 것이라고 애써 생각하며 마음 아팠던 때가 있었는데 벌써 16년이라는 세월이 흘러버렸다. 당시 그 소식을 듣고 애써 부정했지만 나는 그날 이후 오랜 시간 동안 그가 남긴 앨범들을 감상했고 지금도 여전히 그가 남긴 앨범들을 듣고 있다. 백혈구라는 의미의 앨범은 2008년 9월 30일, 에스비외른 스벤슨이 세상을 떠난 지 3개.......

Gary Burton & Rebecca Parris <It's Another Day>

Gary Burton & Rebecca Parris <It's Another Day>

Gary Burton & Rebecca Parris (GRP 9738, 1994) Rebecca Parris, vocals Gary Burton, vibraphone Alan Pasqua, piano, keyboards Chuck Loeb, guitar Peter Erskine, drums, percussion Will Lee, bass, percussion Tommy Kamp, violin, vocals 밀트 잭슨, 바비 허처슨의 뒤를 이어 재즈에서 비브라폰이라는 악기가 지닌 위상을 탄탄하게 한 개리 버튼, 이 앨범은 GRP 레이블에서 선보이는 다섯 번째 작품으로 카운트 베이시, 버디 리치, 윈튼 마살리스, 디지 길레스피 등과 활동한 바 있는 보컬리스트 레베카 패리스와 프런트 라인에 나섰고 알란 파스쿠아, 척 롭, 피터 어스킨, 윌 리, 토미 캠프 등이 함.......

Tony Rémy <"Boof!">

Tony Rémy <"Boof!">

Tony Rémy <"Boof!"> (GRP 9727, 1994) Tony Rémy, guitar, programming, vocoder Jason Rebello, mini-moog Nick Cohen, electric bass, bass Lennox Cameron, vocals Karl Vanden Bossche, percussion Roger Beaujolais, glockenspiel Cheveland Watkiss, vocals Frank Tontoh, additional drum programming Thom Bruce, vocals Laysa Leak, vocals Marcus (Bad Nwoy) Lindsay, additional snare Peter Lewinson, drums 기타리스트 토니 레미에 대해서는 그가 알 수는 없겠지만 참 미안한 감이 많다.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하게 말해 이 앨범을 정말로 언제 들었는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도 정확한 이유도 없이 이 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