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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와 스타워즈의 훌륭한 콜라보(스포없음)

딱히 스타워즈 시리즈를 좋아한편은 아닌데 (스타트랙이 더 조흠) 이번편 평이 안 좋은건 이해는 되는데 북미쪽 애기들은 좋아할것 같음 가끔 채널 돌리다 본 스타워즈 애니랑 느낌이 비슷함 디즈니가 비싼돈 주고 인수했는데 오래오래 해먹어야지 라는 느낌이 들었음 근데 난 주인공 다른거 외에는 되게 충실하게 123편(아니 456편인가...)의 구성을 따라간것 같은데.... 원래 스타워즈가 좌충우돌 우주활극 스토리 아니었나???

안타깝다

안타깝다

신나는 청춘 잡지|2017년 12월 18일

얼마 전 수요미식회에 출연한걸 아내와 함께 봤었는데...너무 충격적이고 또 안타깝다. 이유가 무엇이든 평온하시길. 비교적 최근에야 알게된 사실이지만, 그도 나도 저 멀리 바다건너 사와지리 에리카도 4월 8일생. 그래서 더 안타깝다.

스타워즈 차라리 돈 벌려면 모택동 만세라도 해라 &꼴페미

virustotal|2017년 12월 18일

pc주의한다고 흑인하고 중국인.. 붙여?? 인민일보나 cctv에 보도되는 돈 많은 중국인에게 시집가는 응 그런 기사가 생각나고 그리고 pc컨셉질 했지만 응 아니야 인종적으로 따지자면 메트릭스 이후 다 심각해짐 백인 꼴페미라고 해야 하나 여성이 다 해먹고 사령관인지 지도자동무인지 레아 여성 동무 함장 여성동무 레이 여성동무 동양인 여성 흑인 나머지 남자 응 할줄도 모르고 있다고 해도 로크 한명이 제대로 일하고 남자중에 제대로 비중있는거 없냐 꼴페미에 pc질에 이게 나 힐러리 안되서 빡쳐서 영화에다 여성동무 확 드리 부은것도 아니고

현대 벨로스터 후속(JS) 미리 보고 온 후기 (벨로박스)

현대 벨로스터 후속(JS) 미리 보고 온 후기 (벨로박스)

아직 미공개 신차인 벨로스터 신형을 특별전시하고 있는 행사가 있어서 다녀와봤습니다. 강남역 사거리 한복판의 저 작은 컨테이너 박스 안에 코드네임 JS라는 이름으로 개발된 신형 벨로스터가 숨어 있습니다. 미공개 신차인지라 사진 촬영, 유포를 하지 않겠다는 보안 서약서를 쓰고, 핸드폰 앞뒤 카메라에 보안스티커를 붙인 뒤 구경이 가능합니다. 제가 보여드릴 수 있는 사진도 촬영 가능한 곳에서 공개된 위의 이미지컷이 전부. 가격과 제원 등 자세한 정보는 비공개지만, 도슨트로부터 디테일한 설명을 들어볼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내/외부 모두 자유롭게 구경 가능했으며, 감상평을 쭉 풀어보겠습니다. 1. 외관 - 실물과 비교해 볼 때 지금껏 나온 온갖 벨로스터 예상도 중에 가장 싱크로율이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