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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posts![[18_03_396] 관악산: 파이프능선~정상~팔봉능선_'18.2](https://img.zoomtrend.com/2018/02/17/a0101260_5a87bbaf96985.jpg)
[18_03_396] 관악산: 파이프능선~정상~팔봉능선_'18.2
모처럼 친구들과의 산행 !파이프능선을 거꾸로 타려다가 입구를 못 찾았었는데확실하게(?) 찾았다. 홍어회로 막걸리 한잔 하고....아직도 음지에는 얼음이 얼어 있었다. 오늘은 짧고, 안전한 산행으로팔봉넘어 무너미고개에서 서울대입구로 하산을 했다 = 일 정: '18. 2. 10(토) = 날 씨: 한파주위보 = 코 스: 사당역~사당/파이프능선~정상~팔봉능선~무너미고객~서울대입구 = 거 리: 11.5km, 6시간 19분(09:35~15:55), 2.1km/h = 대전고 62회(류 인은, 장 환순님) 사당역에서 출발두 손을 쓰지 않는 좀 편안한 코스로 오른다. 국기봉을 거치지 않고곧바로 능선에 오른다. 멀리

다크 서울 진-행 26
다크 서울 진-행 25 요약: 파라솔 맞음 으아아어어어어어어 영혼의 맞다이 는 아니고 안전지대였습니다 하하 다음은 너야 햣하 수고하셨습니다. 내려가자마자 파라솔 날아오는건가? 다행이 아니군 단 하나 흐이익 태양만세! 히익 히이익 아이템 어두워 무서워 위로 미미이이익! 망할놈 양파아저씨! 우백호 좌청룡 으짜든 잡아써! 양파 아저씨랑 친분을 쌓았다 아이템 지하 상자만 있고 암것도
닌텐도 스위치 스플래툰2 단평
이번 연휴에는 모텔 잡아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만(이하 젤다) 할 줄 알았는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스플래툰2가 하고 싶어서 북미 계정을 통해서 구매하였다. 모텔 비용이랑 게임 비용이랑 비슷해서 게임을 선택했는데 적어도 지금까지는 스플래툰2를 더 오래 한 것 같다. 물론 이것이 젤다가 재미없고 스플래툰2가 더 재미있고 이런 개념은 아니지만 아무튼 스플래툰2를 더 오래했다. 지금까지는 서론이었고 소감은 닌텐도 스위치(이하 스위치)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한 TPS에 대한 갈증을 풀어 준 단비 같은 게임이랄까? 그것도 닌텐도의 분위기에 맞는 그런 게임? 뭐 물론 내가 닌텐도를 많이 접하지 않아서 이런 이야기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느낌이었다. 여기서 닌텐도의 분위기라고 함은 뭐랄까? 나에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