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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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꼬까옷 입을 생각으로 신났던 그 소녀는
그만 총기수입 하다가 마개를 어디 던져두고 와버렸어요

아득바득 벽람 잡은 목적 하나 달성
연습전 수비덱 완성. 금부린 분배 계획때 벨파스트냐 엘드릿지냐 고민 많이 했었으나, 가슴이 시키는 쪽을 선택함.

대체 벽람에 얼마나 어린이 캐릭터가 많길래 그러시나요?
지인분의 질문에 대한 답을 간결하게 정리하겠습니다. -------------------------------------------------- 소녀전선의 경우 균형의 수호자 사루(페도) 실제로 소녀전선 RF병과엔 M99 빼면 죄다 장신 캐릭터라, 세계 평화는 몰라도 균형은 맞춤. 벽람항로의 경우 균형의 수호자 사루(페도) 균형을 위해 페도작가가 페도가 아닌 캐릭을 그림. ---------------------------- A4용지 몇장 분량의 비평보다도 이 한가지 관점이 더 효과적으로 현실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소녀전선의 장점과 벽람항로의 장점
한섭 기준 장단점 비교로 시간 빼는게 싫어서 일부러 장점만 열거하려고 함 개인사정 때문에 피곤하다보니 워낙 장시간 블로그에 침묵중이기도 하고, 시간 좀 생긴 김에 제 견해를 물어본 지인분에게 답변하는 글로 작성함 ------------------------------ 소녀전선 1. 독자 룰을 가진 보드게임으로 보면 모바일 게임 중에선 몰입감 있음. 2. 기럭지 우월하고 가슴과 엉덩이가 빵빵한 캐릭터들이 많음. 3. 왠지 모르겠지만 모바일 게임으로 식물 키우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음. 벽람항로 1.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간간히 즐길만한 볼륨으로 줄인 간편한 구성 덕택에 게임 할 여건 확보가 쉬움. 2. 작고 아담한 캐릭터가 많음. 3. 콜렉팅 게임 치고 게임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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