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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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과 두 다리만 있으면 충분해! 별바다부산 뚜벅이 야간 여행

달빛과 두 다리만 있으면 충분해! 별바다부산 뚜벅이 야간 여행

차 없이 대중교통이나 도보를 이용해 여행을 즐기는 사람을 ‘뚜벅이 여행족’이라고 한다. 여행의 속도가 느릴수록 즐길 수 있는 감정과 풍경은 더 많아지는 법. 달빛 아래 튼튼한 두 다리로 출발하는 뚜벅이 전용, 야간 여행 스팟을 소개합니다. The Suyeong River Trail 수영강 산책로 접근성 ⭐⭐⭐⭐ 교통편 🚉지하철 : 민락역 🚍버스 : 5-1, 39, 40, 63 (수영현대아파트 정류장) 봄이면 벚꽃이 반기는 산책길 365일 화려한 도시의 조명 옆에서 더욱 빛나는 강이 있다. 수영강이다. 수영강은 부산에선 두 번째로 긴 강으로 지하철과 버스로 쉽게 닿을 수 있어 부산 사람도 자주 찾는 곳이다. 수영강에는 과정교, 좌수영교, 수영교, 민락.......

부산 카페 오후의 홍차

부산 카페 오후의 홍차

부산 카페 오후의 홍차 인★그램 속에서 루프탑 뷰에 반에 찾은 곳 제주에 사는 나는 부산만 나와도 좋다. 제주와는 또 다른 매력 특히 바다 풍경이 다른데 자연 속에 바다가 있는 제주와는 달리 엄청난 도심 속에 해수욕장이 있는 모습이 참으로 색다르다. 특히나 센텀시티를 보고 있노라면 마치 시드니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더랬다. 위치는 요기 참고 민락수변로에 위치해 있다. 카페 통유리, 라운지 등에서 광안대교가 그대로 내려다보이는 뷰 엄천난 카페다. 큰 건물 3~5층 전체를 카페로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 엘리베이터 안내를 보며 조금 망설였던것도 그 이유 도대체가 몇층으로 가야된다는 말인가 ㅋㅋㅋㅋㅋ 3층은 오후의 라운지, 4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