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만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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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쥬스비틀쥬스-예나 지금이나 이건 저세상 영화
제목을 반복하며 속편임을 증명하는 작품이 있었나 싶은데 는 36년 전의 작품을 정확히 잇고 있으며 무엇보다 원작을 잊지 않은 적통 속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무려 36년이 지났는데 감독이 바뀌지 않았고 주요 배역과 캐릭터는 물론 주요 무대까지 변한 것이 없습니다. 일부 캐릭터가 빠지고 새롭게 채워진 캐릭터가 있는 정도이니 세월의 감각을 느낄 것도 없이 2~3년 만에 등장한 속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인데 풋풋했던 위노나 라이더만이 세월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는 얼굴이 된 것만 같네요. 마이클 키튼과 캐서린 오하라는 뭐 분장 때문이라도 전편과 다를 바 없는 모습니다. 극장 개봉을 하지 않았고 당시 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