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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ha"에서 플래그십 앰프 C-5000, M-5000 를 내놨습니다.
오늘은 분리형 플래그십 앰프 이야기 입니다. 모델명은 각각 프리앰프인 "C-5000’". 파워앰프 "M-5000"입니다. 프리앰프 C-5000은 좌우 채널 각각 독립된 회로기판과 전원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설계를 사용하고, 입출력 단자를 포함한 모든 오디오 회로와 그랜드 라인 각 스테이지에 전력을 공급한다고 하네요. 로컬 정전류형 전원 레귤레이터 회로를 하나의 보드에 담았다고 합니다. 파워앰프 M-5000은 정격출력 100W×2(8Ω), 200W×2(4Ω)과 브리지 연결을 지원하고, 출력단의 좌우채널 각각 +/- 총 4쌍의 전력 증폭회로 접지에 전기적으로 플로팅 출력단의 푸시-풀 동작의 완전 대칭화를 실현한 야마하의 독자적인
오디오 풀셋트 자작기
오디오 자작을 취미로 갖고 있지만 날씨도 너무 덥고, 휴가기간도 겹쳐서 한동안 손놓고 있다가 최근 작업한 사진을 올려봅니다. 제목은 풀 셋트라 썼지만 스피커는 제외되어 있습니다. 과거 제 글에 언급한 적이 있어서 제외했습니다.간단히 설명하자면 음원 플레이어용 PC, 외장 DAC, 프리앰프, 파워로 이뤄진 풀셋트이며, 모두 자작(또는 공제)한 것입니다. 케이스는 중국산 케이스에 전면 패널만 도면 그려서 알루미늄 가공 의뢰한 것이고, 액정에 표시되는 그림이나 정보 표시는 아두이노와 PC, J River 등을 이용하여 직접 개발한 것입니다.각 기기 간 전원은 트리거로 연동되고 모두 리모컨 가능합니다. 아래 사진에서 차례대로 J River 재생 전용 PC, 스공카페에서 공제한 1794D dual DAC, 로시님의

Nagra에서 진공관 프리앰프를 새로 내놓습니다.
오늘도 오디오 이야기 입니다. 이 경우에는 땜빵이죠. 모델명은 "HD Preamp"입니다. 볼륨 제어는 엄격한 레벨 매칭과 투명한 사운드를 가능하게 한 독자기술(특허 출원중)을 사용하고, 입력신호 감쇠를 통하지 않고 커스텀 출력 트랜스의 탭을 자동으로 선택하여 볼륨을 조정하는 방식을 채택했으며, 저항과 전위차계 등에 의한 입력신호 감쇠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진공관은 자사 기준으로 엄선한 ‘E88CC’ 2기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Burmester에서 레퍼런스 프리앰프를 내놨습니다.
프리엠프도 정말 다양하게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땜짱에도 하나 걸린거죠. 모델명은 "077+PSU"입니다. 신제품은 기존에 발매한 레퍼런스 프리앰프 ‘077’의 음질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전원부를 별도로 분리한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전원부의 전원 공급장치는 077 프리앰프 본체와 동일한 헤어라인 마감의 알루미늄 섀시와 부메스터 전통의 크롬 마감의 프런트 패널을 채용한다고 하네요. 정밀한 전자식 볼륨과 대형 로터리 엔코더를 장착하여 왜곡되지 않은 정확한 음량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소음량 시 갱 오류(Gang Error) 문제를 해결했다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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