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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7 posts![[칸코레] E-2의 파도를 넘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2/08/c0069407_54d7703fe3b82.jpg)
[칸코레] E-2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이벤트 개시 3일차, 도전 이틀째 E-2 해역의 파도를 넘었습니다.슬슬 이벤트 완주 보고도 늘어나고 있고..조사병단 여러분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조심스레 진행중입니다. 해역보스는 심해서함의 아이돌 항모 오급 플래그로, 갑질(?)로 도전시 최종단계에서 블랙오슈터(? 오급 카이 플래그)로 업그레이드합니다. 위키의 보고를 바탕으로 최속 단계인 AFHI 와 AFGI 단계의 경로 고정을 검토하였고..(루트고정 구성이 굉장히 다양해서..골라 먹을 수 있는 재미가 있을듯 합니다.)마침 이벤트전 야마토, 무사시 자매를 얻은지라...써보고 싶은 마음에...저속전함2(or 고속전함2 or 항공전함2)/ 정식항모2 / 경항모1 / 구축함1 의 구성으로 AFHI 가 고정되는 것을 확인하여 꾸준히 해당 조합으로 도전하였습니다.저
![[칸코레] E-2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5/02/08/a0056931_54d64c244dbd2.jpg)
[칸코레] E-2 클리어...
오늘도 일일 임무를 소화하고 난 다음에 이벤트 해역을 들어갔습니다 챙길 수 있는건 전부 챙겨놓은 다음에 뛰어드는거죠 이번 해역은 보스전에서 제공권 따기가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보스전에서의 주간 연격은 처음부터 논외로 하고 야전에 의지하기로 했습니다 경공1, 고속전함1, 중순1, 뇌순1, 구축1, 공모1의 소용돌이 회피가 가능한 AFGI 루트 고정 함대입니다 류조가 기함으로 가 있는 데서 알 수 있듯이 경공모가 사이운과 제공권 장악을 위한 전투기를 싣고 가는 편성인데 류조개2가 3번째 슬롯이 6칸이라서 참 애매하죠- 전투기를 넣기에는 너무 작은데 사이운을 채우기엔 4번 슬롯이 3칸짜리고... 그래서 전 류조개2의 3번째 슬롯에 함폭을 하나 집어넣었습니다 어차피
![[칸코레] E-1, E-2 진행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5/02/07/a0072722_54d5ee1044983.png)
[칸코레] E-1, E-2 진행 결과
안녕하세요? 기대 속에 맞이한 첫 이벤트를 즐기는 중인 루랍니다. 어제 밤에 E-1을 클리어하고 잤고, 오늘 아침부터 느긋하게 E-2를 클리어했네요. 일단, 장비를 조금이라도 좋은걸 받고 싶기에 갑으로 진행했고, 다행히도 E-2까지는 그다지 어렵지 않았기에 무리없이 통과할 수 있었어요. 문제는 E-3부터인데... 과연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E -1 1-5와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려웠어요. 딱 하나 꼽아보자면, 색적 수치에 신경을 써줘야 한다 정도? 경순양함 2, 구축함 4 구성으로 적당히 로테이션 시켜가면서 무난히 통과했어요. 단지, 첫 보스전에서 셋팅을 잘 못 하고 온 바람에 기함이 남아버려서 무의식중에 야전으로 넘어갔다가 딱 한 번
![[칸코레] 이벤트 시작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2/06/a0056931_54d4d0f400b33.jpg)
[칸코레] 이벤트 시작입니다
전에는 이벤트 한번 개시하면 밤늦도록 못 들어오는 참사도 왕왕 있었는데 운영도 학습을 한 모양인지 초반에 좀 버벅댄 이후로는 그럭저럭 무난하게 구동이 되네요 예상 외의 고난이도로 보이는 해역들 때문에 긴장감이 흐르는 분위기였으나 일단 이벤트 초반은 그래도 쉽게 진행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전 바로 이벤트 해역으로 뛰어들지 않고 일단 오늘의 일일 임무와 주간 임무를 마무리지었습니다 남아있는 로호작전은 내일 남서제도 돌다보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거 같고 그 밑의 해상호위강화월간 임무도 잠수함 처리 임무를 수행하다보면 정리가 되겠죠 일단 귀찮은 3, 4, 5해역 주간 임무를 싹 해치워서 홀가분하네요 일단 첫 해역은 원정조에서 멤버를 골라서 도전해볼 계획입니다 제독 레벨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