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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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올 4주차
마스터 후기라.. 삼올 돌리기는 편했는데.. 문제는 여기저기 다 올스타덱..... ㅋ 11롯, 삼올, 해올, 두올 등등 올스타덱이 많은 리그.. 그래도 그와중에 4위는 했습니다. 1위가 삼올 2위가 두올 3위가 11롯 4위가 삼올 (본인) 올스타팀 3팀이 포시를 가게되었습니다. 92 동봉철 - 도루는 매번 20개는 넘는데.. 이번주는 도루자가 10개라 놀랬습니다. 10번이나 죽다니.. 90 류중일 - 스탯이 90대 초반 교타, 주력, 70대 중반의 장타인데도.. 홈런, 도루가 10개를 넘어 놀랐습니다. 이건 굄흘이야.. 93 강기웅 - 원래는 하위에 배치했는데.. 마포가 빠져서 클린업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홈런 20개에 타율 2할 후반으로 그럭저
![[프야매]리그후기](https://img.zoomtrend.com/2012/08/19/e0058838_502f944644ed6.jpg)
[프야매]리그후기
실로 마지막에 함께 패배해서 0승차 2위. 마지막 경기만 이겼어도 일발역전으로 우승하는건데 못했군요. 그래도 우승했습니다. 이걸로 이사회 이벤 포인트는 겟. 덧. 과연 이 3중 무엇이 빠를까요?
![[프야매]될계될.](https://img.zoomtrend.com/2012/08/18/e0058838_502f542531542.jpg)
[프야매]될계될.
카깡을 안해도 모이는 90해태 고코의 위엄. 일주일에 한두번 들려서 재계약만 해주고 라이벌 카드만 까다보니 모이는 90해태. 는 본캐라면 꿈도 못꿀 일.

대망의 마스터리그 첫 우승
정말 간당간당했습니다. 홈런이랑 실책빼고는 전부 1위먹었습니다2일차부터 1위로 올라가긴 했지만 야금야금승차가 좁혀지더니만 6일차 시작할 때는 반게임차... 하지만 어떻게든 1위자리 수성할 수 가 있었습니다 개인 타이틀 대략 이렇게들 뽑았습니다 테이블세터는 이 3명이 돌아가면서 맡아줬습니다 당일 성적이 개판쓴다 싶으면 하위타선으로 잘하면 상위로 그런식으로 뱅뱅이 돌렸죠 중심타순의 성적 MVP 타신 조턱. 타점왕 먹은 갈샤. 그리고 잉여 돼지새끼 한마리. 그동안 계속 08롯 돌려보면서 느끼는 건데 08롯데 타선의 가장 큰 구멍은 이대호인거 같습니다 진짜 제대로 활약하는 꼴을 못보겠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