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무니없는스킬로이세계방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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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이북 만화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11권 후기
지난 2025년 4분기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볼 수 있었던 와 조금 다른 이야기가 그려지는 만화 을 이번에 이북으로 구매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만화 11권의 표지는 레드 드래곤과 마주하고 있는 무코다와 입맛을 다시는 페르 등의 모습이 딱 답게 그려져 있다. 애니메이션 를 본다면 항구도시 베를레앙에서 거주하고 있을 때 페르와 스이, 드라 짱이 오코노미야끼를 배부르게 먹은 이후 산책 겸 운동을 다녀오겠다며 나갔다가 잡아온 것이 바로 레드 드래곤이었다. 하지만 만화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2기 12화 완결 후기
그동안 재미있게 본 애니메이션 가 12화로 막을 내리게 되었다. 우리가 2기 12화에서 볼 수 있었던 이야기는 만화 에서 읽어볼 수 있는 이야기로, 애니메이션과 만화는 살짝 차이가 있기는 했어도 전체적으로 재미있는 장면들이 그대로 잘 그려졌다고 생각한다.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페르와 무코다가 함께 항구도시 베를레앙의 아침 시장을 찾았다가 돈을 쓴 것보다 더 많은 덤을 받은 것도 재미있는 장면 중 하나였다. 역시 시장의 인심은 남다르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크라켄의 출현으로 위기에 직면했던 항구도시 베를레앙을 구해준 것.......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2기 11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드디어 만화 10권에서 읽어볼 수 있었던 항구 도시 베를레앙에 도착한 모습으로 막을 올리게 된다. 라이트 노벨이 아니라 만화책으로 시리즈를 읽는 독자로서는 전혀 만난 적이 없었던 이야기를 혹은 뒤에 그려졌을 이야기를 지난 몇 화 동안 보았다 보니 참 신기했다. 그리고 에서 볼 수 있는 장면도 만화책과 다른 장면이 많아서 꽤 놀랐다. 가장 중요한 장면이라고 말할 수 있는 건 역시 베를레아엥 도착해서 먹는 한 끼다. 항구 도시이다 보니 많은 해산물을 먹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던 무코다였지만.......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2기 10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한 단계 진화한 스이가 얼마나 거대해질 수 있는지 테스트하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영어로 'huge'라는 단어는 '막대한, 거대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직역을 하자면 거대한 슬라임이다. 아마 영어를 배웠던 사람들은 영어에서 '크다'는 뜻을 가진 단어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단어는 'Big' 혹은 'Large'라는 단어라고 생각한다. 옷을 구매할 때 보통 라지 사이즈 혹은 빅 사이즈라고 말하다 보니 가장 보편적인 크기를 뜻한다. 그리고 다음으로 익숙한 말이 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