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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버린 4월, 5월 일상 기록 끄적끄적
작년에도 3~5월이 가장 바빴던 것 같은데 올해도 역시는 역시였다. 게다가 이번에는 4월에는 해외여행, 5월에는 국내 여행을 한 번씩 다녀와서 더 바쁘게 보낸 것 같다. 정말이지 눈 감았다 뜨니까 두 달이 훌쩍 지나버린 느낌이랄까....? ㄷㄷ 원래의 나였다면 이 기간에 여행 계획을 잡지 않았을 테지만, 계속 이렇게 살다간 매일 일만 하다가 40대에 돌입하게 될 것 같아서 그냥 아묻따! 무작정 예약해버리는 방법을 선택. 여행 전, 후로 마치 폭풍과도 같은 스케줄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어서 너무 힘들긴 했지만ㅜㅜ 지나고 보면 "그래도 이게 되긴 되네?" 싶었다. 앞으로도 그냥 이런저런 생각하지 말고 무작정 예약 잡아서 다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