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약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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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엄마
굉장히 귀여운 이야기네요. 달걀을 좋아하는 고양이가 부화 직전인 달걀을 꿀꺽 삼켰다가 병아리를 낳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고양이의 모습이 귀여운 병아리와 대조되며 더 강렬하게 다가오네요. 정돈되지 않은 듯한 고양이의 모습과 자기 아이만 특별하게 보이는 컬러 표현 등이 인상적이었어요. 짧지만 귀여운 내용이기도 해서 아이들과 함께 읽기도 좋아보입니다. 역시 이야기에 얹어지는 이미지가 분위기나 느낌을 많이 바꿔주는 듯 해요. 전시회에서도 본 내용인데, 책으로 보니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