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릴러영화
Posts
50 posts추억의 한국 스릴러 영화 트럭
흥행은 실패했지만 긴장감 있었던 한국 스릴러 영화 트럭 2008년 9월 개봉작누적 관객수: 550,195명감독: 권형진주연: 유해진 진구 착해도 너무 착한 트럭 운전사 정철민 역 - 유해진극도의 공포감 속에서 무엇을 해야할지 판단하기 어려운 철민의 행동들이 긴장감을 유발하는데 천성적으로 착한 성격을 캐릭터에 부여해서 그런지 답답함을 느끼게합니다. 긴장감을 유발하기 위한 감독의 연출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살인을 즐기는 김영호 역 - 진구첫 등장부터 경찰이 아닌 범인이라는 것을 눈치채게 만들었던 김영호는 시종일관 폭력적인 성향을 보입니다. 처음에는 배우 진구라는 것이 반가웠지만 점점 김영호라는 캐릭터가 어떤 인줄인지 알아가면서 공포감이 몰려옵니다. 주유소트럭 운전사가 옆에 타고 있던 김영호가

한국 스릴러 영화 시간위의 집 결말 해석
김윤진 주연 결말 정리합니다 장르 : 스릴러, 미스터리감독 : 임대웅 (무서운 이야기 2012)배우 : 김윤진, 택연, 조재윤, 박상훈, 고우림 은근히 무서운 한국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시간위의 집은 관객수 13만명으로 배우 김윤진이 출연했던 작품 중 최저(국제시장 1426만명, 일기 70만명, 이웃사람 243만명, 하모니 302명 등...)가 아닐까 싶은데요... 원작은 하우스 오브 디 엔드 타임스라는 베네수엘라 영화입니다. 줄거리를 간략하게 정리하면... 미희(김윤진)는 남편과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25년간 수감되었다가 석방 후 다시 그 집으로 돌아가 사라진 아들을 찾는 과정을 통해 행방불명의 내막이 밝혀지는 내용입니다. 지금부터 스포 있습니다. 아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