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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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한국고서목록, 1911년, 일본 조선고서간행회(朝鮮古書刊行會) 정리 편찬, 한국식민지 통치자료활용목적
일본에서 활동한 #조선고서간행회 가 1911년에 『#조선고서목록』을 정리·편찬했다. 이 목록은 당시 일본인 연구자들이 조선의 역사·제도·문학·지리 관련 고서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간행한 자료집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신 개조를 위해 식민지 지배를 확실히 하기 위한 역사 말살, 정신 말살을 최우선으로 하였다. 한편으론 이런 왜넘들의 기록 습관이 우리에게는 불행중 다행이다. 우리나라 고대책자 제목도 모를 뻔 했는데 기록으로 잘 보여준다. 빼앗긴 역사의 기록과 고문서 회수를 위한 근간도 된다. 2026 한일회담시 프랑스 외규장각 도서 처럼 영구임대반환이 거론되지 않음은 아쉽다. #조선고서간행회 와 『조선고서목록』 - 조선.......

화랑세기, 삼국사기의 참고도서, 1911년 간행목록 존재, 상식적인 진서판단, 왜곡된 한국사 지우고 팩트체크, 다시 배우는 우리역사
역사서에 나오는 신라귀족 #김대문 #화랑세기 이 책(필사본)이 1300년 만에 나타났다. 그런데, 진서의 필사본이 진짜라 인정하는 분들과 소설이며 가짜라는 분들이 있어 논란이라 한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면 되는데, 가짜에 초점을 맞춰 사소한 곁가지 사실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이분들은 아마도 뿌리깊은 식민사학 패배주의 역사학자들 무리가 아닌가 싶다. 국사편찬위, 한국학중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독립기념관 등에 친일의 정신으로 무장된 놈들이 포진하고 있다. 그러고 보면, 육사교정 홍범도 흉상을 제거하려 했다는 뉴스가 이해 된다. 당시 항일투사 들 시대는 공산주의가 뭔지 정립이 안되던 시절이다. 해방 후 청산되지 않은 식.......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