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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posts「울트라맨 ○○」과 「건담○○」을 바꾸어도 거의 위화감이 없는 건에 대해
출처. 1 : 2016/08/11(木) 21:40:34.505 울트라맨 더블오 건담 베리알 2 : 2016/08/11(木) 21:41:26.792 울트라맨 엑시아 3 : 2016/08/11(木) 21:42:06.444 육전형 울트라맨 위화감 너무 심하다 4 : 2016/08/11(木) 21:42:11.758 더・건담 5 : 2016/08/11(木) 21:42:17.504 건담 타로 6 : 2016/08/11(木) 21:42:39.327 건담의 아버지 위화감 너무 심하다 7 : 2016/08/11(木) 21:42:51.785 울트라맨 Mk2 8 : 2016/08/11(木) 21:42:5
1st 건담에서 V건담까지의 기간(UC0079→0153)에서 시민 생활 수준은 어느 정도 변화했는가?
출처. 0: 2016年06月10日 23:02 퍼스트 건담에서 V건담까지의 74년. 현실로 말하자면 태평양 전쟁에서 현대까지와 거의 동등한 시간이 흘러있다. 현실에서는 그 70년간 컴퓨터, 인터넷, 휴대전화, 전자 화폐… 수많은 편리한 발명이 생겨나 생활 스타일을 바꾸었다. 그렇다면 우주 세기는, 격동의 70년간 일반 시민 생활 스타일은 어떻게 변화하였을까? 1. GUNDAMがお送りします : 2016年07月19日 07:35 깜짝 놀랄 정도로 변하지 않았지 2. GUNDAMがお送りします : 2016年07月19日 07:38 MS라던가 군사 관련 분야는 발전되어있는 건 알겠지만, 시민 생활 수준면에선 그다지 발전한 이미지가 없지. 3. GUNDAMがお送りします : 2016年07月1

2016년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올해 들어 바쁜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지만 결국 이번 중간분기 포스팅도 많이 늦어지게 되었네요; 약 40여개의 작품 감상평을 써야 한다는 분량의 압박도 있지만 오랫만에 쓰는 장문 포스팅인 만큼 기왕에 시간을 많이 들여봤습니다 게다가 작년의 글을 되돌아보면서 한번 쯤 정리해야할 주제도 있었던지라 당연한 소리로 귀결되는 후렴글도 생각보다 길어졌고 말이죠... 참고로 이전 1, 2분기 감상평에 시범적으로 적용한 서식 태그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글루스의 포스팅 에디터가 일정 이상의 html 태그 용량에 견디지 못하며 한 번 태그가 꼬이면 제대로 먹통이 되는 여러 문제요소들은 물론 평소보다 손이 많이 가게되는 문제점에 직면하면서 결국 서식 태그의 사용은 철회했습니다 하여튼 이놈의

만약 안노 히데아키가 「신・건담」을 감독한다면 어떻게 될까?
출처. 名無し : 16/08/05(金)20:51:16 No.1487743 만약 안노 히데아키가 「신・건담」을 감독한다면 어떻게 될까? 名無し : 16/08/05(金)20:57:49 No.1487744 썬더볼트를 재즈가 아니라 나니와부시 베이스로 만든 느낌 (※ 나니와부시 : 샤미센을 베이스로 곡조를 붙여만든 일본 가창.) 名無し : 16/08/05(金)21:10:21No.1487747 아 바오아 쿠 전은 정지화면과 흑백으로. 名無し : 16/08/05(金)21:28:29 No.1487753 도중에 히구치 신지가 껴서, 쿠쿠르스 도안의 섬 편이 한동안 이어진다 名無し : 16/08/05(金)21:29:35 No.1487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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