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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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 ○○」과 「건담○○」을 바꾸어도 거의 위화감이 없는 건에 대해

미미르가 콜렉션|2016년 8월 16일

출처. 1 : 2016/08/11(木) 21:40:34.505 울트라맨 더블오 건담 베리알 2 : 2016/08/11(木) 21:41:26.792 울트라맨 엑시아 3 : 2016/08/11(木) 21:42:06.444 육전형 울트라맨 위화감 너무 심하다 4 : 2016/08/11(木) 21:42:11.758 더・건담 5 : 2016/08/11(木) 21:42:17.504 건담 타로 6 : 2016/08/11(木) 21:42:39.327 건담의 아버지 위화감 너무 심하다 7 : 2016/08/11(木) 21:42:51.785 울트라맨 Mk2 8 : 2016/08/11(木) 21:42:5

1st 건담에서 V건담까지의 기간(UC0079→0153)에서 시민 생활 수준은 어느 정도 변화했는가?

미미르가 콜렉션|2016년 8월 14일

출처. 0: 2016年06月10日 23:02 퍼스트 건담에서 V건담까지의 74년. 현실로 말하자면 태평양 전쟁에서 현대까지와 거의 동등한 시간이 흘러있다. 현실에서는 그 70년간 컴퓨터, 인터넷, 휴대전화, 전자 화폐… 수많은 편리한 발명이 생겨나 생활 스타일을 바꾸었다. 그렇다면 우주 세기는, 격동의 70년간 일반 시민 생활 스타일은 어떻게 변화하였을까? 1. GUNDAMがお送りします : 2016年07月19日 07:35 깜짝 놀랄 정도로 변하지 않았지 2. GUNDAMがお送りします : 2016年07月19日 07:38 MS라던가 군사 관련 분야는 발전되어있는 건 알겠지만, 시민 생활 수준면에선 그다지 발전한 이미지가 없지. 3. GUNDAMがお送りします : 2016年07月1

2016년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2016년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8월 13일

올해 들어 바쁜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지만 결국 이번 중간분기 포스팅도 많이 늦어지게 되었네요; 약 40여개의 작품 감상평을 써야 한다는 분량의 압박도 있지만 오랫만에 쓰는 장문 포스팅인 만큼 기왕에 시간을 많이 들여봤습니다 게다가 작년의 글을 되돌아보면서 한번 쯤 정리해야할 주제도 있었던지라 당연한 소리로 귀결되는 후렴글도 생각보다 길어졌고 말이죠... 참고로 이전 1, 2분기 감상평에 시범적으로 적용한 서식 태그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글루스의 포스팅 에디터가 일정 이상의 html 태그 용량에 견디지 못하며 한 번 태그가 꼬이면 제대로 먹통이 되는 여러 문제요소들은 물론 평소보다 손이 많이 가게되는 문제점에 직면하면서 결국 서식 태그의 사용은 철회했습니다 하여튼 이놈의

만약 안노 히데아키가 「신・건담」을 감독한다면 어떻게 될까?

만약 안노 히데아키가 「신・건담」을 감독한다면 어떻게 될까?

미미르가 콜렉션|2016년 8월 7일

출처. 名無し : 16/08/05(金)20:51:16 No.1487743 만약 안노 히데아키가 「신・건담」을 감독한다면 어떻게 될까? 名無し : 16/08/05(金)20:57:49 No.1487744 썬더볼트를 재즈가 아니라 나니와부시 베이스로 만든 느낌 (※ 나니와부시 : 샤미센을 베이스로 곡조를 붙여만든 일본 가창.) 名無し : 16/08/05(金)21:10:21No.1487747 아 바오아 쿠 전은 정지화면과 흑백으로. 名無し : 16/08/05(金)21:28:29 No.1487753 도중에 히구치 신지가 껴서, 쿠쿠르스 도안의 섬 편이 한동안 이어진다 名無し : 16/08/05(金)21:29:35 No.1487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