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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고속도로 “칠곡 휴게소(하행)”
고속도로 “칠곡 휴게소(하행)” 고속도로를 통해서 영남권을 방문할 일이 생겼다. 자연스럽게 중간에 쉬었다가 갈만한 곳을 찾게 되었는데, 대구에서 인접한 곳에 있는 칠곡 휴게소에서 잠시 시간을 보냈다. “고속도로 휴게소 : 칠곡 휴게소” 칠곡은 대구 북서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 곳이다. 사실상 대구에 진입하기 전 마지막 휴게소라고 할 수 있는데, 유명한 대형 휴게소는 아니다. 작지만, 깔끔한 조그마한 휴게소라고 할 수 있다. “화장실이 특별히 인상 깊었던 칠곡 휴게소” 칠곡 휴게소를 방문하고,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화장실”이라고 할 수 있다. 예전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을 떠올려보면, 항상 붐비고, 지저분한 느낌이 강했는데, 이제는 고속도로 휴게소도 그런 분위기와는 거리가 멀게 되었다. 정말 깔끔하게 관리가 되고 있으면서, 특별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으니, 즐겁게 화장실에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다. 게다가 실시간으로 어느 칸이 이용중인지 알 수 있어서, 사람들이 붐빌 때, 편리하게 화장실 사용 정보를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라면 자판기 : 휴라면” 밤 늦게 출발해서, 칠곡 휴게소에 도착한 시간은 여전히 해가 뜨기 전이었다. 그래서, 푸드코트로 운영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우리 배를 채울 수 있는 재미있는 자판기를 발견했다. 바로, “휴라면”이라는 이름의 라면 자판기였는데, 3,500원을 결제하면, 자판기를 통해서 마치 끓인 듯한 라면이 나왔다. 라면은 일반 시중에서는 볼 수 없는 틉결한 라면으로, 휴게소에서만 판매하는 듯했는데, 기존에 시장에 나와있는 라면에 비해서는 다소 맛은 없었다는 것은 함정이다. “칠곡휴게소 (부산 방향)” 주소 : 경북 칠곡군 왜관읍 경부고속도로 159 (우)39869 전화번호 : 054-975-2277

칠곡 가볼만한곳 낙동강호국평화기획전 호국의낮과 추모의밤 & 핑크뮬리까지!
저에겐 조금 생소하지만 호국평화의 도시인 칠곡! 이번에 호국의 낮, 추모의 밤' 낙동강호국평화기획전으로 현대 설치 미술 작가의 호국과 평화를 상징하는 설치 미술 작품이 전시돼서 다녀왔는데요. :-) 특히, 낮과 밤의 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어두운 밤이 되면 추모의 밤으로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빛의 정원을 연출했으니, 빛의 축제도 즐겨보고 호국평화의 정신을 새겨 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요즘 많은 분들이 칠곡 가산수피아로 핑크뮬리를 보러 가시는데, 함께 둘러보면 좋을 것 같구요.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맞은편 중지앞들에는 엄청난 핑크뮬리와 멋진 칠곡보, 관평루 풍경을 즐길 수 있어서 칠곡 가볼만한곳.......
[칠곡] 단아한 붉은 벽돌의 가실성당
대구 주변의 칠곡에 백년에 가까운 곳이 있다기에 들려본 가실성당입니다. 한창 가지치기를 하는 와중이셨던~ 성당 앞의 정원에는 특이하게 가족상이 세워져 있더군요. 배롱나무 꽃도~ 칠곡 가실성당 지방유형문화재 제348호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낙산리 614번지 본당의 성당과 구 사제관은 1923년 프랑스인 프와넬(박도행) 신부가 설계하고, 투르뇌(여동선) 신부가 건립하였다. 경상북도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 건물로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근대 건축사와 교회사적 가치가 크다. 성당은 건평 217m제곱, 지상 1층, 지하 1층의 붉은색 및 회색 벽돌조로 웅장한 신 로마네스크식 건축이며, 정면 중앙부에 종탑을 둔 형태로 내부의 천정은 목재로 틀을 만들고 회반죽을

경상도 가볼만한곳 칠곡 여행 파미힐스 벚꽃
오늘은 뜻하지 않게 경상도 가볼만한곳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다른 일정이 있어서 갔다가 칠곡 파미힐스 벚꽃 보게 되었는데 너무 예뻐서 셔터를 누르게 되었어요오르막길을 따라 쭉 피어 있던 벚꽃... 오늘은 운전하는 내내 벚꽃을 엄청 많이 봤던 하루였습니다사실 경상도 벚꽃 보러 가는 사람들에게는 좋겠지만 파미힐스 입장에서는 이게 머리 아픈 일이 될 수도 있겠더라고요 하지만 또 벚꽃 덕분에 이곳 이름을 알릴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기도 하겠죠 사실 저는 파미힐스라는 곳은 오늘 처음 들어봤거든요이 좋은 날 나는 뭐하고 있는 건가! 싶기도 했던 하루... 그만큼 날씨도 여기저기 보이는 화사한 꽃도 완벽한 하루였습니다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