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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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칠곡 휴게소(하행)”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월 27일

고속도로 “칠곡 휴게소(하행)” 고속도로를 통해서 영남권을 방문할 일이 생겼다. 자연스럽게 중간에 쉬었다가 갈만한 곳을 찾게 되었는데, 대구에서 인접한 곳에 있는 칠곡 휴게소에서 잠시 시간을 보냈다. “고속도로 휴게소 : 칠곡 휴게소” 칠곡은 대구 북서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 곳이다. 사실상 대구에 진입하기 전 마지막 휴게소라고 할 수 있는데, 유명한 대형 휴게소는 아니다. 작지만, 깔끔한 조그마한 휴게소라고 할 수 있다. “화장실이 특별히 인상 깊었던 칠곡 휴게소” 칠곡 휴게소를 방문하고,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화장실”이라고 할 수 있다. 예전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을 떠올려보면, 항상 붐비고, 지저분한 느낌이 강했는데, 이제는 고속도로 휴게소도 그런 분위기와는 거리가 멀게 되었다. 정말 깔끔하게 관리가 되고 있으면서, 특별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으니, 즐겁게 화장실에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다. 게다가 실시간으로 어느 칸이 이용중인지 알 수 있어서, 사람들이 붐빌 때, 편리하게 화장실 사용 정보를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라면 자판기 : 휴라면” 밤 늦게 출발해서, 칠곡 휴게소에 도착한 시간은 여전히 해가 뜨기 전이었다. 그래서, 푸드코트로 운영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우리 배를 채울 수 있는 재미있는 자판기를 발견했다. 바로, “휴라면”이라는 이름의 라면 자판기였는데, 3,500원을 결제하면, 자판기를 통해서 마치 끓인 듯한 라면이 나왔다. 라면은 일반 시중에서는 볼 수 없는 틉결한 라면으로, 휴게소에서만 판매하는 듯했는데, 기존에 시장에 나와있는 라면에 비해서는 다소 맛은 없었다는 것은 함정이다. “칠곡휴게소 (부산 방향)” 주소 : 경북 칠곡군 왜관읍 경부고속도로 159 (우)39869 전화번호 : 054-975-2277

칠곡 가볼만한곳  낙동강호국평화기획전 호국의낮과 추모의밤 & 핑크뮬리까지!

칠곡 가볼만한곳 낙동강호국평화기획전 호국의낮과 추모의밤 & 핑크뮬리까지!

저에겐 조금 생소하지만 호국평화의 도시인 칠곡! 이번에 호국의 낮, 추모의 밤' 낙동강호국평화기획전으로 현대 설치 미술 작가의 호국과 평화를 상징하는 설치 미술 작품이 전시돼서 다녀왔는데요. :-) 특히, 낮과 밤의 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어두운 밤이 되면 추모의 밤으로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빛의 정원을 연출했으니, 빛의 축제도 즐겨보고 호국평화의 정신을 새겨 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요즘 많은 분들이 칠곡 가산수피아로 핑크뮬리를 보러 가시는데, 함께 둘러보면 좋을 것 같구요.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맞은편 중지앞들에는 엄청난 핑크뮬리와 멋진 칠곡보, 관평루 풍경을 즐길 수 있어서 칠곡 가볼만한곳.......

[칠곡] 단아한 붉은 벽돌의 가실성당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9월 18일

대구 주변의 칠곡에 백년에 가까운 곳이 있다기에 들려본 가실성당입니다. 한창 가지치기를 하는 와중이셨던~ 성당 앞의 정원에는 특이하게 가족상이 세워져 있더군요. 배롱나무 꽃도~ 칠곡 가실성당 지방유형문화재 제348호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낙산리 614번지 본당의 성당과 구 사제관은 1923년 프랑스인 프와넬(박도행) 신부가 설계하고, 투르뇌(여동선) 신부가 건립하였다. 경상북도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 건물로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근대 건축사와 교회사적 가치가 크다. 성당은 건평 217m제곱, 지상 1층, 지하 1층의 붉은색 및 회색 벽돌조로 웅장한 신 로마네스크식 건축이며, 정면 중앙부에 종탑을 둔 형태로 내부의 천정은 목재로 틀을 만들고 회반죽을

경상도 가볼만한곳 칠곡 여행 파미힐스 벚꽃

경상도 가볼만한곳 칠곡 여행 파미힐스 벚꽃

World made of Light|2018년 4월 3일

오늘은 뜻하지 않게 경상도 가볼만한곳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다른 일정이 있어서 갔다가 칠곡 파미힐스 벚꽃 보게 되었는데 너무 예뻐서 셔터를 누르게 되었어요오르막길을 따라 쭉 피어 있던 벚꽃... 오늘은 운전하는 내내 벚꽃을 엄청 많이 봤던 하루였습니다사실 경상도 벚꽃 보러 가는 사람들에게는 좋겠지만 파미힐스 입장에서는 이게 머리 아픈 일이 될 수도 있겠더라고요 하지만 또 벚꽃 덕분에 이곳 이름을 알릴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기도 하겠죠 사실 저는 파미힐스라는 곳은 오늘 처음 들어봤거든요이 좋은 날 나는 뭐하고 있는 건가! 싶기도 했던 하루... 그만큼 날씨도 여기저기 보이는 화사한 꽃도 완벽한 하루였습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