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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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리플리 68회::차정원=추락했는데 안 죽다, 진태석 친딸 차정원?=같은 희귀 혈액형 RH-B형

친밀한 리플리 68회::차정원=추락했는데 안 죽다, 진태석 친딸 차정원?=같은 희귀 혈액형 RH-B형

"친밀한 리플리 68회"에서 차정원(이시아)은 머리를 쓴다고는 썼다. 차기범(박철호)에 대한 거짓 기사를 쓴 사람이 누군지 알고 있다는 주영채(이효나)를 만나러 가던 차정원(이시아)은 기자회견 때문에 화가 치밀어 오른 진태석(최종환)과 단둘이 옥상에 있게 됐다. 그리고 차정원은 진태석(최종환) 스스로 차기범(박철호)을 죽인 이야기를 하게 한 후, 이를 몰래 녹취했다. 녹취는 분명 똑똑한 행동이긴 하지만, 여전히 아쉽다. "여왕의 집"의 강재인이었다면 진태석이 자백하는 걸 녹취로 끝내지 않고, 주하늘(설정환)의 도움을 받아서... - 유튜브로 라이브 방송을 하던가, - 기자 회견장에 틀게 했을 것 같다. 멍청한 차.......

친밀한 리플리 67회::진태석이 차정원을 죽여 버렸으면 좋겠다

친밀한 리플리 67회::진태석이 차정원을 죽여 버렸으면 좋겠다

차정원(이시아)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으며 복수를 해야 하는 인물. 그런데 차정원(이시아)을 응원하는 건 힘들다. 똑똑하게 복수를 해야 시청자들이 응원을 할 텐데, 너무 무대뽀로 뒷감당은 생각도 없이 복수를 하고 있기 때문. 당장 차기범(박철호)을 음해한 기사는 한혜라(이일화)의 짓이라고 다짜고짜 생각하는 것도 어이없었는데, 차기범(박철호)의 명예를 회복해야 한다며 기자회견까지 하는 차정원이다. 기자회견을 해 봤자 진태석(최종환)과 공난숙(이승연)이 돈으로 틀어막을 거라는 생각은 못 하나??? 암튼 내가 생각하기에 차정원의 기자회견은 헛짓거리, 그 자체다. 그리고 내가 차정원이면 디자이너로서 회사 내 입지를 다지는데.......

친밀한 리플리 36회::가짜 차수아=진태석이 빨리 정리해 주길

친밀한 리플리 36회::가짜 차수아=진태석이 빨리 정리해 주길

"친밀한 리플리 36회"에 진짜 주영채(이효나)는 차정원(이시아)이 한혜라(이일화)의 친딸=차수아라는 걸 확인한다. 그리고 가짜 차수아가 되어 한혜라(이일화)와 함께 살러 간다. 그리고 유전자 검사 결과가 조작된 걸 모르는 한혜라는 친딸을 찾았다는 생각에 굉장히 흥분했다. 이 때문에 진세미(최다음)는 질투를 표출한다. 그리고 한혜라가 친딸을 적극적으로 밀어 줄 것 같다는 황실장(황성대)과 차정원(이시아)의 말에 진세훈(한기웅)도 흔들리는 눈치다. 즉, 가짜 차수아 + 한혜라 vs 진세미(최다음) + 진세훈(한기웅) + 차정원의 갈등 구도가 생성된 것 같다. 가짜 차수아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것 같은데, 가짜 차.......

친밀한 리플리 35회::진태석 vs 진세훈=누가 진짜 주영채(=가짜 차수아)를 죽일까???, 이승연 연기력과 공난숙

친밀한 리플리 35회::진태석 vs 진세훈=누가 진짜 주영채(=가짜 차수아)를 죽일까???, 이승연 연기력과 공난숙

"친밀한 리플리 35회"에서는 진태석(최종환)의 사악한 면모가 제대로 드러났다. 또한 한혜라(이일화)의 친딸=차수아로 둔갑될 예정인 진짜 주영채(이효나)의 안위도 걱정되기 시작했다. 그럼 "친밀한 리플리 35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25년 전에 진태석(최종환)은 한혜라(이일화)와 차기범(박철호)의 관계를 완전히 끊어 놓기 위해, 황실장(황성대)에게 지시해 한혜라와 차기범(박철호)의 딸=차수아를 죽이려고 했다. 하지만 황실장(황성대)은 실수로 조미향(윤지숙)의 딸=조정원을 죽이고 만다. 어이없는 건 진태석과 황실장 모두, 최근까지도 과거에 두 사람이 죽인 아이는 차수아라고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