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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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2019.10 대만6 / 라오동 우육면, 빙찬 망고빙수, 1973 지광샹샹지
몇군데 하차장소가 있는데 메인역까진 갈 필요가 없어서 스린에서 하차.야시장은 가기 귀찮아서 옆에서 구경만 했다.저번에 먹은 왕자치즈감자... 아마 솽롄역에서 먹은 라오동 우육면 잘은 기억안나는디 뭐 3가지 시킨듯..고기 여러가지 들어간거 국물 좀 다른거?근데 다 맛있었음..ㅠㅠ칼국수마냥 면도 두툼한 것이 취향임...딘타이펑에서 시킨거보다 훨 맛남.. 망고철에만 한다는 빙찬 망고빙수저번엔 망고철이 아니래서 못먹었는데 존맛222유명하다는 빙수집에서 몇번 먹어봤는데 망빙은 빙찬이 최고시다.근데 얼음은 설빙이 더 맛있다. 설빙최고(?) 저녁과 후식을 먹었으니 안주사러 솽롄역 바로 옆에 있는 지광샹샹지 안순살치킨과 오징어튀김저렇게 파는 건 솔직히 일과 끝내고 술안주 하라는 것임 18일만 유통한다는 타이완
2019.01 다카마츠3 / 베이리조트호텔 쇼도시마 내부시설 및 석식 ベイリゾートホテル小豆島
간장공장이 근처에 있어서 그런가 간장간장함온천호텔형 리조트라 여름엔 풀도 운영하고 이것저것 코너 많음.. 사람이 너무 없어서 노천탕 전세낸줄;;체크인하자마자 온천 갔을땐 씻고 나올때까지 아무도 없었다... 중간중간 저런거도 있는데 얼어죽기 십상이다. 밖에 수영장도 보임. 내탕 샴푸바 린스바 바디바 다있음한국에서 비싼애들 써봤다... 온천하고 나오면 아이스캔디 서비스가 있다 하나만 먹어봤는데 왠지 다 같은 맛일것 같았다. 요구르트도 있음 뭐 열심히 사먹었다고 한다.어 지금보니 아까 메리켄야에서 먹은 거 치쿠와가 아니라 오징어 튀김이네;; 술과 안주는 잊지않았다.주변에 아무것도 없기때문에 미리 쇼핑은 필수다... 그리고 저녁 회며 초밥이며 여러가지 있어서 열심히 먹었다.가
2018.10 마츠야마4 도고온천 유카이리조트 도고사이초라쿠 湯快リゾート 道後彩朝楽, 도고온천 상점가 산책
이제 온천하러 숙소로이 배치는 어디서 많이 봤는디. 우레시노칸과 똑같다ㅎㅎhttp://todayslife.egloos.com/7390333 문을 열면 옷장을 사용할 수 없는 구조. 역시나 이만 닦을 화장실. 흔한 맛의 석식...유카이 쪽이 조금 더 저렴했는데 요리도 더 간단한 느낌이었다. 만들어먹자 텐동 차완무시가 괜찮다. 다른건 뭐 쏘쏘.요런데선 회나 열심히 먹읍시다. 잘 담아서 함 찍어봤다. 먹고나서 도고상점가 산책. 미컁쨩은 이곳저곳에서 바쁘다.처음엔 별로였는데 보면볼수록 귀여워서 인형사올까 좀 고민했음... 애옹 도고온천은 유명한 본관과 신관 두곳이 있다.신관은 츠바키노유와 아스카노유인데 가장 신축인 아스카노유와 본관 이용권이 캠페인 쿠폰으로 이용가능하다. 아스카노유 ...앞에
2018.10 마츠야마1 / 도고온천 오쿠도고 이치유노모리 奥道後 壱湯の守
올해가 가기 전에 올해 사진은 다 올리고 싶은디어쨌든 도고 온천으로 고 이번엔 스카이허브라운지 사진도 찍었다. 다이너스 카드 만든 이유가 이거지. 그리고 탑승동 허브라운지는 처음인데 정말 작았다. 안녕 시코쿠는 처음이지? 송영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지가 다르므로 잘맞춰 타야한다.타기 전에 괴성수준으로 확인해주므로 틀릴 일은 없겠지만....있기도 하더라. 줄줄이 송영버스...한국 lcc라 한국인이 대부분. 그리고 오쿠도고 이치유 노 모리에 내려주는데 (도고온천역 경유)정말 오쿠도고는 외부 건물 모습이 거의 뭔 공장 수준이다... 체크인을 하고 지나가는 복도도 발치의 전등빼면 걍 유스호스텔 느낌ㅋ 그래두 내부는 온천호텔 느낌 난다ㅎㅎ숙박객이 좀 적어서 그런지 룸업글이 되었다. 이만 닦을 화장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