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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반짝반짝
반짝반짝이 세상 모든 모난 돌들이여, 억지로 우리 자신을 동글동글하게 깎아내지 말자. 당신의 날카로운 모서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를. 나의 가파름과 울퉁불퉁함이야말로 ‘나를 끝내 나답게 만드는 그 무엇’이므로. 이 책은 내 안에서 최고의 눈부신 풍경으로 저마다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말들, 추억들, 기억들,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정여울의 눈부심 컬렉션’이다.
반짝반짝이 세상 모든 모난 돌들이여, 억지로 우리 자신을 동글동글하게 깎아내지 말자. 당신의 날카로운 모서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를. 나의 가파름과 울퉁불퉁함이야말로 ‘나를 끝내 나답게 만드는 그 무엇’이므로. 이 책은 내 안에서 최고의 눈부신 풍경으로 저마다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말들, 추억들, 기억들,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정여울의 눈부심 컬렉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