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CENTG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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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s 여름편 리뷰

Flowers 여름편 리뷰

정말 오랜만에 리뷰를 씁니다.사실 리뷰할 작품은 정말 많은데 그 동안 여러모로 생각을 정리할 것들도 있었고여건은 충분했지만 마음이 내키지 않아서 쭉 미뤄왔었는데요. 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회사인 이노그레가 신작을 내줬으니 리뷰를 써봐야죠.Flowers 여름편을 시작으로 다시 리뷰들을 쓰기 시작하려고 합니다. 1. Flowers란 어떤 작품인가? Flowers는 미스테리 스릴러로 유명한 Innocent Grey(이하 이노그레)가 야심차게 제작한 전연령 백합게임입니다.본래부터 백합을 매우 좋아한 스기나 미키(이노그레의 메인원화가이자 사장급)가 허무의소녀를 제작한 뒤휴식겸해서 백합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한 것을 시작으로 만들어진 게임이죠.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절을 부제로 총 4부작

Innocent Grey의 신작 Flowers를 사왔습니다..

Innocent Grey의 신작 Flowers를 사왔습니다..

4666엔. 미들프라이스라 따로 패키지는 없고 저렇게 CD만 있더군요.. 근데 전연령이라 그런지.. 소프맙, 토라노아나, 멜론북스 등을 돌아봤지만 포스터 한 장 안 붙어있더군요 ;ㅅ;

Innocent Grey 신작 캐릭터 샷 공개.

Innocent Grey 신작 캐릭터 샷 공개.

크으.. 이미지가 작습니다. 작은 이유는 이 이미지가 올해 12월 28일에 열리는 '전기외축제'의 비쥬얼북을 멜론북스를 통해 구입하는 주는 특전 포스터의 예시이미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이미지가 뜨면서 이노그레 트위터가 남긴 말.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TechGian을 사야하나.. 하지만 돈이 없는데!!! 어차피 전기외축제 참가하면 거기서 정보공개 할 거 같은데... 으으으으으으.. 미친듯한 고민 중입니다. 이미지를 보니 신캐릭터는 발레를 하는 것 같네요. 이번 작품은 '카라노쇼죠'시리즈의 3부작이 될 테니 '카라노쇼죠'들은 전부 긴 흑발인 것 같군요..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예상보다 빨리 나온게.. 이번

 虚ノ少女(허의 소녀) 진행시작

虚ノ少女(허의 소녀) 진행시작

Angel Of Dreams|2013년 2월 14일

껍질소녀 -에피소드2- "허의소녀" 진행을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작은 추리파트는 별로 없을것 같은 느낌 일단 극 초반부를 하고 느낀점은 역시 이노센트 그레이 답게 사운드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좋고 이야기는 역시 과거 현재를 왔다 갔다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네요. 거기에 새로 등장하는 인물도 많지만 그만큼 전작에 나오던 인물들도 일부 안나오는것 같네요. 그나저나 이번작 끝까지 진행할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작년부터 그랬지만 요즘따라 별로 땡기질 않아서 제대로 진행해 본 작품도 없고... 리뷰 안써본지도 꽤 되었네요. 나이 먹고 나니 점점 흥미를 잃어가는 것 같은 느낌...;; 이번작 만큼은 여유있을때 진행해서 끝낸 다음, 리뷰 하나 날리겠습니다. 그 리뷰가 언제 포스팅 될지 모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