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다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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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6/HND=>GMP] 일본 도쿄/하네다 국제공항 => 서울/김포 국제공항, 전일본공수 NH865편 기내식입니다.

[2023.12.26/HND=>GMP] 일본 도쿄/하네다 국제공항 => 서울/김포 국제공항, 전일본공수 NH865편 기내식입니다.

사진 제공 : 신 현준 '비버의 아껴둔 이야기' http://blog.naver.com/dalpoombiz 비버군이 즐거웠던 홋카이도 여행을 마무리하고 집에 갑니다. 홋카이도의 겨울은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을 것이라 기대를 해보고요. 일단 삿포로에서 출발해서 도쿄 하네다로 이동한 후, 이곳에서 환승을 해서 서울 김포공항으로 이동하는 항공편에 탑승합니다. 그리고 도쿄 하네다~서울 김포로 가는 국제선에서는 기내식을 맛볼 수 있겠죠. NH865편의 기내식을 만나보도록 합시다. 전일본공수(ANA)의 NH865편은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에서 오후 3시 55분에 출발해서 서울 김포 국제공항에 저녁 6시 40분에 도착하게 됩니다. 약 2.......

(일본 도쿄 / 하네다 국제공항 #16) 도쿄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국제공항. 하네다 국제공항 Tokyo International Airport (Haneda) 東京国際空港

(일본 도쿄 / 하네다 국제공항 #16) 도쿄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국제공항. 하네다 국제공항 Tokyo International Airport (Haneda) 東京国際空港

어디서 보나 눈에 잘 띄는 산. 일본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후지산입니다. 특히 겨울의 후지산은 정상 부근에 많은 눈이 쌓여있기 때문에 유독 눈에 잘 띄죠. 신기하게도 정상 부근에만 눈이 쌓여있어서 다른 산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겨울산의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제 타츠야씨가 탄 비행기가 도쿄 국제공항. 하네다 공항(HND)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하네다 공항은 긴 설명이 필요 없는 공항이죠? 일본의 관문에 해당하는 공항이고 예전에는 대부분의 국제선이 나리타(NRT)에 집중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곳으로 국제선을 타고 들어올 일이 별로 없었고, 국제선 터미널도 아주 작았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2017.12.11. (32) 극한의 밤도깨비 주말여행, 피치항공 하네다편 프로젝트의 마무리 (完)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2017.12.11. (32) 극한의 밤도깨비 주말여행, 피치항공 하네다편 프로젝트의 마무리 (完)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12월 12일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 (32) 극한의 밤도깨비 주말여행, 피치항공 하네다편 프로젝트의 마무리 (完) . . . . . . 항공권 발권 후 2층 도착 로비로 내려와 열차 타는 곳으로 가 보았더니 양 열차 모두 영업 종료.내가 처음 공항에 왔을 때처럼 곧 하네다 공항에 도착한 수많은 관광객들 중도쿄 모노레일, 혹은 케이큐 전철 첫차가 다닐 때까지 공항에서 노숙하며 기다릴 사람들이 꽤 될 것이다.누군가는 공항 내 호텔에 갈 것이고 누군가는 나처럼 노숙을 할 텐데 어찌됐든 모두에게 체력과 행운이 가득하길...! 잠시 시간이 남아 공항 4층의 전망대 쪽으로 올라와 보았다.하네다 공항 역시 할로윈 데이를 맞이한 기념 장식물이 공항 전망대 입구에 진열되어 있었다. 좀 전의

2017.12.11. (31) 오늘의 마지막 열차를 타고 도착한 하네다 국제공항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2017.12.11. (31) 오늘의 마지막 열차를 타고 도착한 하네다 국제공항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12월 12일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 (31) 오늘의 마지막 열차를 타고 도착한 하네다 국제공항 . . . . . . 현재시각 밤 11시 반. 토요코인 카마타 1호점으로 다시 돌아와 맡겨놓았던 짐을 찾았다.토요코인 호텔은 체크아웃을 한 이후에도 체크아웃 당일에 한해 짐을 보관해주기 때문에 아슬아슬하게 세이프. 그나저나 호텔 근처는 번화가가 아닌 평범한 주택가라 자정이 가까워지니 돌아다니는 사람도 없고 굉장히 조용하다.호텔 간판만 없었더라면 이 곳이 호텔이 아닌 그냥 평범한 맨션 건물이라고 해도 될 정도였으니까... 짐을 찾은 뒤 카마타역에서 조금 떨어져있는 케이큐 카마타역으로 이동.하네다 공항으로 돌아가기 위해선 JR 카마타역이 아닌 케이큐 카마타역으로 가서 열차를 타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