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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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외나로도 봉래산 + 봉래산 삼나무숲 : 피톤치드 가득한 섬산 트래킹

고흥 외나로도 봉래산 + 봉래산 삼나무숲 : 피톤치드 가득한 섬산 트래킹

traveling boy|2026년 1월 13일|등산

[왕초보 등산 일기] 502화 고흥에서 바다를 건너는 다리를 2번 건너서 도착한 외나로도, 그곳의 최고봉인 봉래산은 블랙야크 섬&산 100산의 멤버다. 블야 섬산 명단은 섬에 있는 산을 명단으로 만든 것이지만 다리가 연결되어 차로 이동할 수 있는 섬도 100개 중에서 30개나 된다. 이곳도 차로 이동이 가능하며, 산 중턱까지 차가 올라가기까지 한다. 그래서 난도가 낮은 축에 속하지만 한 바퀴 도는데 거리가 6km 정도 되기 때문에 시간은 2시간 정도 잡는 것이 좋다. 정상가는 길과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다도해의 조망이 시원시원하고 하산길의 산 중턱에 삼나무 숲도 기분 좋게 걸을 수 있다. 산의 중턱까지 차가 올라가기 때문에 아주 쉬.......

제주 오름 투어 : 아라동 <세미양 오름> 삼의악, 삼나무 가득한 숲길

제주 오름 투어 : 아라동 <세미양 오름> 삼의악, 삼나무 가득한 숲길

traveling boy|2025년 3월 5일|등산

[왕초보 등산일기] 460화 쭉 올라가서 분화구를 한 바퀴 돌고 다시 쭉 내려오는 전형적인 동선을 가진 오름이다. 그렇게 돌아도 2km가 채 되지 않은 짧은 길이를 가지고 있으며, 정상에는 2개의 조망점이 있다. 산불감시초소가 있는 사각 전망대가 있고, 그 외에는 온통 나무와 숲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분화구를 돌다 보면 한군데 양쪽으로 뚫린 조망 지점이 있다. 오름으로 올라가는 길은 삼나무 숲에 둘러싸여 있어서 걷기에 기분이 썩 좋다. 주차장에서 비고 150m 가량 치고 올라간 다음 분화구를 한 바퀴 돌고 다시 내려오는 깔끔한 구성의 오름이다. 이동거리는 1.8km에 40분 정도 걸렸다. 오름의 분화구까지 올라가면 전망대가 있고, 오름.......

[제주의 들꽃] 일본이 원산, 제주도 등 조림용 식재..삼(杉)나무

[제주의 들꽃] 일본이 원산, 제주도 등 조림용 식재..삼(杉)나무

[제주의 들꽃] 일본이 원산, 제주도 등 조림용 식재..삼(杉)나무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657 삼(杉)나무 제주도에서 가장 흔하게 보이는 나무가 삼나무이다. 봄철이 되면 삼나무 꽃가루가 바람에 의해 전파되어 환경성질환인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을 일으키는 주요 항원이 되어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나무다. 제주대학교 환경보건센터는 꽃가루 채집기를 이용해 공기 중에 퍼지는 삼나무 꽃가루의 발생 분포조사와 모니터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삼나무 꽃가루의 높은 농도는 2월부터 3월까지가 최고치를 보이고 4월까지도 지속적으로 날리는 시기임을 밝혔다. 제주도 환경보건센터.......

이중성? 집이 등을 기대고 앉아 호수를 바라보다. Cherry Valley by StudioAC

이중성? 집이 등을 기대고 앉아 호수를 바라보다. Cherry Valley by StudioAC

Cherry Valley by StudioAC 이중성? 집이 등을 기대고 앉아 호수를 바라보다. 토론토 동쪽 2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프린스에드워드 카운티, 그중에서도 평지와 능선으로 이루어진 부지에 지은 주택이다. 바닥을 능선 속으로 가라앉혀서 평지의 지면 높이보다 낮게 위치시킴으로써, 집이 등을 기대고 앉아서 호수를 바라보는 형상이 되었다. 한쪽으로는 전체 높이의 대형 창을 통해 호수 풍경을 볼 수 있는 반면, 다른 한쪽으로는 창을 통해 가슴 높이의 들판을 바라볼 수 있는 구조이다. 이는 흙, 양치류, 나무, 하늘 순으로 층을 이룬 자연 풍경에 몰입할 수 있게 만들려는 의도의 결과이다. 대형 지붕창은 하늘(수직) 방향으로 또는 나무의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