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OSHARAJU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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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 스무디 - 더 자세한 이야기
어제 아침에 올렸던 글로도 충분하지만 조금 더 생생한 (?) 현장감을 위해서 포스팅으로 보충 설명을. 개점 시각은 오전 10시입니다만, 하라주쿠에 도착한 건 오전 9시. 대강 주변에서 아침으로 먹을 만한 게 없나...싶어서 두리번거렸습니다만 아 그런 건 없었습니다. 물론 요시노야, 롯데리아를 비롯한 곳이 널리기는 했습니다만 요기만 하고 바로 점심을 먹으려고 했던 제 목적이랑 맞지 않아서 패스. 게다가 왠일인지 도쿄 날씨는 시즈오카보다 더 추워서 바람을 피할 곳을 찾아봤지만 카페 말고는 마땅한 곳도 없죠. 곧 스무디를 마시겠다는 녀석이 커피로 배를 채울 순 없잖아요. 하는 수 없이 하라주쿠 주변을 산책. 목적지 - Atmos 하라주쿠는 금방 찾을 수 있었습니다. 위치가 나쁘지도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