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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란 이런 것
2009년 4월 25일 < 골프를 치다, nacheza gofu > TPDF Lugalo Golf Club 탄자니아 군대에서 운영하는 골프장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9홀이었는데 2011년부터인가 18홀로 바뀌었다. 이곳에서 3번 정도 라운딩을 했네. 잔디 상태는 좋지 않지만 왜 사람들이 골프를 치는지 알았다. 제인(Zain)인 스폰을 했다. 제인은 지금 에어텔(Airtel)의 전신이다. 골프장이 싸다 보니 여러 모러 부족한 부분이 많으나 그래도 잔디는 있고 홀도 있고 캐디도 있고 있을 건 다 있으니 칠만 하다. 여기말고 다르에서는 짐카나 골프장이 시내에 있는데 거긴 많이 비싸다. 참고로 이곳은 예비역이면 아주 저렴하다. 일반인 평생회원이 50만 실링이 안되

풋조이 XPS-1 : 골프화도 디자인이다.
카메라, 전자제품에 이어서 골프용품의 지름이 이어졌다. 골프채에 대한 미련이 어느 정도 안정화되니 골프화가 눈에 들어왔다. 주말에 연습장에 있는 샾에 갔다가 편한안 착용감과 뽀대에 놀라고 30만원이라는 가격에 놀라게 했던 풋조이 XPS-1 이 바로 그것이다. 기존에 착용하던 골프화의 교체를 생각하던참에 세련된 디자인과 골프화의 명품 브랜드인 풋조이에 대한 지름신이 강림하였다. 집에 오자마자 온라인 쇼핑몰을 찾아보니 23만원정도에 구입할 수 있어서.. 바로 질러 버렸다. 평소에 265mm 를 신는데 샾에서 확인해보니 260mm이 딱 맞았기에 해당 사이즈로 주문을 했다. 샾에서 잠깐 보았을때도 느꼈던 점이지만 디자인과 제품의 섬세한 마무리는 가히 최강인 듯 하다. 골프화를 착용하는 순간 몸과 하나됨

니스에서는 차를 빌려서 다녀보자..How to rent a car in Nice
니스는 대도시가 아니라서 운전하기가 어렵지 않았다.. 뉴욕이나 도쿄 같은데서는 운전하기가 정말 쉽지 않은데.. 지난번 대마도에서도 그렇고.. 이번에 니스에서도 그렇고.. 한가한 지방이고 사람들도 여유가 넘치는 사람들(꼭 그렇지만은 않을 수 있지만) 이라서.. 운전하기가 많이 어렵지 않다.. 그리고 니스는 차를 빌리고 반납하는 시스템이 정말 잘 갖춰져 있다.. (완전 감동) 서비스도 정말 좋았고.. 편하고 값이 저렴하진 ... 않지만.. 터무니 없이 비싸진 않았다.. 잘 고르면 적당한 가격에 만족스러운 차를 빌릴 수 있다.. 무엇보다 시스템이 정말 잘 갖춰져 있어서.. 만약에 다음번에도 니스에 간다면 또 차를 빌릴 것이다.. 공항에서 내려서 미리 인터넷에서 예약한 차를 찾으러 가는

골프입문 3년... 스윙 변천사
골프 클럽을 잡은 것이 2009년 2월 초. 어언 3년 2개월이 흘렀지만, 개인적으로 연습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동료들과 어울려서 스크린골프나 종종 치는 수준으로 즐기다 보니 늘지 않는다. 아주 가끔 필드에 나가더라도 워낙 승부욕 없고 풍경 즐기기에만 몰두하다 보니 여전히 백돌이 신세. 잠시 짬을 내어 골프존 온라인 사이트의 개인 나스모(나이스 스윙 모션??)를 초창기부터 시계열로 쭈욱 모아 편집해 보았다. 입문 4개월 차의 스윙 자세는 정말이지 다시 보기 부끄러울 수준이다. 어드레스까지는 얌전히 서 있다가 백스윙을 하면서부터 무릎과 중심이 모두 무너져서 출렁거린다. 하지만, 사실 그 때의 스크린 공식 비거리가 훨씬 많이 나왔었다. 평균 220~240m를 날라가긴 하는데, 방향은 그날 그날의 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