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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신사 고토쿠지 :: 마네키네코 천국
일명 고양이신사로 불리우는 도쿄 세타가야 고토쿠지를 다녀왔다. 여긴 마네키네코 천국이라고 할 만큼 어마어마하게 많은 고양이 조각상들이 전시되어 있는 신사이다. 추운 겨울을 나기위해 파란담요를 덮고 있는 고양이 네 마리가 따로 터를 잡고 나란히 앉아있는 것을 보니 왠지 일가족이 기념으로 두고 간 거 같다. 전부 똑같은 고양이 모양이지만 자세히 보면 금손들의 작품이 곳곳에서 눈에 띈다. 안경쓴 윌리 고양이 0-0 전신문신 고양이 ㅋㅋ 갸루상 마네키네코 이런 독특한 고양이를 찾는 것도 또 하나의 빅재미이다. 여기가 핫포토존인데 인생샷 건지기가 쉽지않다. 공간도 좁은데 관광객도 많다보니 촬영각도가 잘 안나온다. 행여나 중.......
![[15년 6월 후쿠오카]하카타역에서 먹는 라멘,세타가야(せたが屋) [13]](https://img.zoomtrend.com/2015/08/22/a0016483_55d885b3c39fb.jpg)
[15년 6월 후쿠오카]하카타역에서 먹는 라멘,세타가야(せたが屋) [13]
술먹고 해장라면 먹으러 갔던(...) 하카타역 안의 세타가야라는 라면집입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하카타역 치쿠시출구쪽에 데이토스(DEITOSB) 2층에 있습니다. 福岡県 福岡市博多区 博多駅中央街 1-1 博多デイトス 2F 데이토스 2층에는 히카타 면가도라고 해서 라면을 비롯해 소바, 우동 등 각종 면요리를 파는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유명한 가게들이 많이 모여 있으니 하카타역 언저리에서 면식을 하고싶을떄 참고하면 좋을듯 근데 난 분명 해장을 하러 간 건데 어째서 하이볼을 시킨 거지....(넘어가자) 기본 라면 (가격이 700엔 이었던가?) 후쿠오카에서는 보기 힘든 간장&어패류 계열 라면 국물을 먹으면 간장 맛과 함께 가쓰오부시와 다시마의 감칠맛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