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 posts
달링 인 더 프랑키스 4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3화 원래 하루 1화씩 올리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오늘은 두 화를 한꺼번에...그러니까 그냥 갑니다.(어딜?) 여기에서 네가 제일 잘 나가~를 외치는 조로메(코드 : 666 ← 사탄아 물럿거라 훠이~)듣고 있자니 어이없어하는 이쿠노의 표정이 참 ㅋㅋㅋ그래도 코코로는 착합니다.이쿠노 역시 코코로의 주장에는 아무 말 안 하는군요.미츠루가 꼼짝도 못하는 걸 지켜만 보고 있어야 하는 것이좀 답답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이번에 교훈을 얻었으면...참고로 조로메도 철 좀 들었으면...(뭣?)하여튼 이치고는 이제 더 이상 패배는 없어야 한다며 팀을 다독입니다.역시나 리더.왠지 이래저래 기분이 다운된 이쿠노.................에게?희망의 손길이 다가옵니다...는...역시 딸기!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화
어차피 리뷰도 아니고 안경녀....(평소의 메가네씨가 살아있다는...) 이제 드디어 가을입니다. 아니지...가을은 얼마 전에 찾아왔는데 이제서야 날씨가 가을 비스므레(?)입니다.그래서 별 것 아닌 일정들을 좀 소화하고 이래저래 뒷정리를 하고보니 지금까지 내가 뭘 리뷰하고 있었는지, 뭘 보고 있었는지 전부 망각의 강을 건너 버려서......쿨럭. 음...일단 기억을 전부 리셋시키고(뭣?) 처음 잡은 게 하필이면 TVA판인 달링 인 더 프랑키스로군요. 일단 보자...이쿠노짱이 제일 먼저 눈에 띄었습니다.얼마 되지 않아 눈에 띈 캐릭터라는 건 왠지 굉장히 위태로운 캐릭터라는 의미인 거죠? 그렇죠?(누구한테 묻는거냐?) 솔직히지금껏 이글루질을 못한 이유가...음...에...아...예 넘어갑시다.(퍼버벅)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