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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두물머리 풍경과 연핫도그
서울 가까운 곳에 가볍게 드라이브 삼아 나들이 가기 좋은 곳으로 양평 두물머리가 있는데요 이름이 붙여진 이유가 북한강과 남한강이 하나의 강으로 합쳐지는 곳이란 의미이구요 두 강이 합쳐져 한강으로 흐르는 지점이에요 한자로 표기하면 양수리가 되고 다르게 불리는 이름으로 합수머리, 두머리, 이수두 그리고 양수도 등으로도 불리기도 하네요 양평 두물머리만 가도 충분히 좋지만 시간을 좀 더 내셔서 세미원도 함께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은데요 사진에 보이는 다리 하나만 도보로 건너면 양평 두물머리에서 세미원으로 바로 가실 수 있어요 집에 오래 머물다 보니 난 날씬을 지나기 힘드네요 코로나가 길어지면 난.......
다시 찾은 세미원(2~1), 두물머리 연핫도그
8월21일 세미원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오늘은 지난 번 방문 때 먹어보지 못한 연핫도그도 사 먹고, 다시 피어 난 연꽃들을 사진에 담고 싶어서 간 것 입니다 다행히 일주일이나 시간이 흘렀는데도 연꽃은 더 많이 피어 있었는데 특히 백련이 많이 보였습니다 세미원의 "두물머리 연핫도그".. tag : 세미원, 연핫도그, 하엽연잎)

양수리 두물머리
초여름이라 해도 좋을 화창한 봄날이다. 기분전환을 할 겸 양수리 두물머리에 다녀왔다. 과거 포스트를 검색해 보니 자전거로 두물머리를 방문하는 것은 2년 만이다. 구름 한 점 없는 쾌청한 날씨였지만 스모그 때문인지 미세먼지 때문인지 시야가 탁 트인 맑은 날씨는 아니었다. 하남시에 접어들어 자전거도로를 달리다가 잠깐 흠칫했다. 길이 50cm는 족히 되고도 남을 뱀이 도로를 횡단하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팔당대교 남단에 다다랐다. 광진교에서 이곳까지 약 한 시간이 소요되었다. 팔당대교 자전거 전용 램프(진출입 경사로)를 오르는 중이다. 램프에서 바라본 팔당대교. 팔당대교를 건너면 남양주시다. 팔당역을 지나면 바로 나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