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부활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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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부활 10회 줄거리 10화 11회 예고 방영 드라마 추천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10화+11회 예고 다미에 대한 죄책감으로 뒤늦게 복수를 결심한 금라희. 남아 있는 악인들이 스스로 잘못을 깨닫길 바랐던 그녀의 희생을 지난 회차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생각을 바꾼 차주란과 남철우가 도혁과 기탁의 편에 섰는데요. 한편 엄마 지숙을 찾기 위해서 황찬성의 비위를 맞춰주던 한모네는 결혼식 현장에서 꿈에 그리던 엄마와 재회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딘가 이상한 지숙의 모습을 확인하곤 그 자리에서 굳어버렸는데요. 자신의 계획대로 되었다는 듯 환한 미소를 지었던 황찬성. 그는 매튜 리보다 더한 악행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어떤 사건들이 발생.......

7인의 부활 10회::고명지 사망???, 악인들이 반성하는 결말?
9회에서 고명지(조윤희), 양진모(윤종훈), 그리고 '3명의 아이들'의 이야기의 비중이 많길래 짜증 났었다. 하지만 언급한 이야기의 비중이 많았던 건 10회를 위한 김순옥 작가님의 계획이었던 것 같다. 이유는 김순옥 작가님은 10회에서 고명지(조윤희)가 노한나(심지유)를 구하고 매튜리(엄기준)의 총에 맞아 죽게 했는데, 9회에서 그려진 이야기 때문에 고명지가 한 행동은 충분히 이해됐다. 그리고... - 고명지의 죽음 때문에 한모네(이유비), 차주란(신은경), 양진모(윤종훈), 남철우(조재윤)가 완전히 반성하고 자신들의 죄를 스스로 세상에 알리고, - 매튜리(엄기준)와 황찬성(이정신)을 징악한다는 결말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