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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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북바이북 광화문점 <그냥, 도쿄> 임성현 북콘서트로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의 또다른 작가 김지선입니다. 출간된 후 베스트셀러 마크도 달아보고, 첫 번째 북콘은 인원이 너무 많아 장소를 바꾸기까지 하면서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그래서 두 번째 북콘서트를 준비했습니다! 저도 노래 하냐구요? 오셔서 직접 확인해주세요! ㅎㅎㅎ 임성현 북콘서트포스터만 봐도 훈훈함이 마구 느껴지죠? 여행 이야기도 재밌고 감미롭게 전해주면서 노래는 또 얼마나 달달한지~ 가을밤, 왠지 집에 가기 싫을 것 같은 화요일 저녁에! 어디 멀리 가지 마시고 북바이북 광화문점에서 임성현 작가님의 북콘서트에 와주실래요? 책은 도쿄 여.......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 혁신성공 42번가 대전으로 오슈~
사람중심, 소통과 참여 중심의 지역 혁신 축제의 장!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9월 6일부터 8일까지 '혁신, 지역을 깨우다'를 주제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립니다. 어떻게 지역을 새롭게 바꾸어서 나아갈 것인가에 대해 지역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지역현신 및 균형발전 전략을 둘러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찾다 이번 균형발전박람회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선업통상자원부, 대전시를 비롯한 17개 시 ·도가 함께 했습니다. 인상깊었던 점은 단순히 전시물품을 살펴보는 것에 국한하지 않고 박람회 현장에서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다는 점인데요. '지역주도의 혁신성장 프로젝트'를 주제로 한 시·도관과 청년혁신카페, 토크콘서트, 제1회 대한민국 지역현신활동가 대회, 휴양마을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 박람회 개회식 6일 오전 10시 30분에 개막식이 열렸는데요. 17개 지자체 관계자들과 마을공동체종합센터,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청년네트워크, 도시재생활동가 등 50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개막식에서 균형발전박람회의 의미에 대해서 알 수 있었는데요. 요컨데, 사람중심, 소통과 참여가 중심이 되는 지역혁신이 키워드였습니다. 박람회는 균형마당과 혁신마당, 정책마당으로 나뉘었는데요. 균형마당을 통해서 각 지역의 혁신성장의 사례를 살펴보고요. 혁신 활동이 지역의 삶을 변화시킨 사례를 공유하는 혁신마당, 균형발전 시기에 해결해야 할 문제를 짚어보는 정책마당으로 구성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박람회는 소통과 참여를 중심으로 한 지역혁신 축제의 장, 국가 균형발전 정책을 공유하고, 17개 시도의 혁신성장 비전을 구체화하는 발람회이자 청년 혁신활동가들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국민이 바라는 대한민국에 대한 사진과 문구들! 우리가 희망하는 다양한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 제1회 대한민국 지역혁신 활동가 대회 혁신활동가들의 다양한 혁신사례를 함께 나누고 네트워킹 및 워크숍이 열리는 현장인데요. 참가자들로 북적북적! 전국 현식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혁신가대회 오프닝 현장입니다. 제1회 대한민국 지역혁신 활동가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잠시 그 현장을 느껴보실까요? 이곳에서는 흥겨운 젬배연주와 박수로 전국 혁신활동가를 환영했는데요. 환한 표정으로 다함께 행사를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혁신마당에서는 혁신가대회 오프닝, 지역혁신가대회 본선 무대가 펼쳐졌는데요. 6일 본선을 거쳐거쳐 7일 결선무대를 치루게 됩니다. 챌린지 본선 진출자이 활동하는 모습을 영상과 사진으로 살펴보며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청중이 직접 평가하고 참여한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지역혁신가들의 아이디어가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킬지 기대되더라고요. 책자를 통해서 어떤 프로그램이 있고 어떤 발표로 진행하는지에 대해서 요약해서 알 수 있습니다. ■사람 책 강연(북콘서트) 책 저자가 직접 주제에 맞춰 북콘서트를 진행하는데요.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실제로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 대전 혁신성장이 시작되는 42번가 '혁신성장이 시작되는 42번가 대전' 전시관 입니다. 이곳에서 대전의 ICT 창업 분야 전시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기술기반형 창업의 메카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의 차별적인 창업정책과 창업기업의 대표 사례로 제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창업을 컨셉으로 기술창업을 한 기업들을 지원하는 정책을 소개합니다. 전시품과 시연할 수 있는 기업들이 나와있습니다. 기업에 대한 정보를 살펴보고 지진에 대비한 안전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대전광역시 창업정책 자판기도 있네요. 대전시의 성장단계별 창업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다양한 사례도 만날 수 있습니다. 스마트향기상자 등 사용자의 기분에 따라서 향기를 그때 그때 만들어서 맡을 수 있는 제품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구조물 재난발생시, 구조물 내에서 긴급하게 대피로를 안내해주는 시스템입니다. 신박하고 재미있는 대전시 창업정책이 하루 OX퀴주가 3회 이루어 집니다. [OX 퀴즈 창업정책 퀴즈게임] 1회: 11시30분 2회: 14시30 3회: 15:30분 2019년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설치된 '찾아가는 이동 관광안내소'도 만날 수 있습니다. 대전컨벤션센터 정문 앞에 대전시티투어 무료 탑승장도 마련이 되어 있는데요.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와 함께 대전의 다양한 볼거리와 명소들도 관람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민이 행복한 나라 균형잡힌 대한민국" 어떤 모습이 그려지시는지요? 지역 주도의 혁신성장이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진행될지 미리 살펴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네요.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토크콘서트
개그맨 서경석, 박경림, 정상훈 토크콘서트!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토크콘서트!(개그맨 서경석, 박경림, 미카엘, 모종린, 임종근 등 출연 ) (일시) 9. 6(목) ~ 9. 7(금) (장소) 토크콘서트 - 대전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 북콘서트 – 전시장 내 북카페 (참석) 토크콘서트 - 사전 신청자 및 박람회 관람객 (200여명) 북콘서트 – 사전 신청자 및 박람회 관람객 (50여명) (신청)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공식 홈페이지(http://goregion.kr/) 접속 후 사전참가신청 가능*사전참가신청자에 한해서 선착순 소정의 혜택 부여*박람회 기간 중 현장방문 후 접수를 통한 참가신청 구분 행사명 장소 시간 내용 연사 9 / 6 (1일차) 토크콘서트 동감 Talk 2층 그랜드볼룸 15:30 ~ 17:00 “혁신! 청년을 깨우다” 개그맨 서경석 북콘서트 전시장 내 북카페 14:00 ~ 15:00 [마을이 숨쉰다] 저자 북콘서트 이영미 작가 9 / 7 (2일차) 토크콘서트 공감 Talk 2층 그랜드볼룸 15:30 ~ 17:00 “내 안의 나를 깨우다” 박경림(MC) 정상훈, 김수영 북콘서트 전시장 내 북카페 14:00 ~ 15:00 [골목길 자본론] 저자 북콘서트 모종린 교수 9 / 8 (3일차) 토크콘서트 미감 Talk 2층 그랜드볼룸 14:30 ~ 16:00 “상상 그 이상, 지역을 맛보다” 미카엘 (셰프) 북콘서트 전시장 내 북카페 14:00 ~ 15:00 [메트로폴리스 서울의 탄생] 저자 북콘서트 임동근 교수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개요ㅇ 주제 : 혁신을 통한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마련ㅇ 일시 :‘18년 9월 6일(목)∼9월 8일(토)ㅇ 장소 : 대전컨벤션센터ㅇ 주최 :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17개 시도ㅇ 주관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대전광역시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행사장소
김영체 작가 대전북포럼! 감사일지를 쓰면 긍정에너지 팍팍~
행사가 7월 12일 한밭도서관 생활문화센터에서 '감사가 긍정을 부른다'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대전 북포럼은 정기 북콘서트를 개최하며 책 읽는 문화를 널리 전파하고 있는데요. 저자와의 만남 행사는 평소 책을 읽고 궁금했던 점과 저자의 삶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이날 행사는 정영숙 메인MC가 사회를 보고 3명의 패널이 참여해 저자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날 초청된 김영체 작가는 현재 진솔산림기술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인생의 변환점을 돌면서 특별히 내세울 만한 게 없이 평범한 삶을 살아오다가, 2015년 10월 민진홍 땡큐테이너에게 감사일지 쓰기 강의를 듣는 기회를 잡았다고해요. 김영체 작가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매일 감사일지를 써오고 있다네요. 더불어 미래 감사일기를 덧붙여 작성해서 SNS에 공유하고 감사가 필요한 사람들과도 소통하고 있습니다. 감사일지란는 하루의 감사한 일들을 기록하는 일기와 같은데요. 이날 저자와 대화를 나누며 감사하는 마음의 소중함과, 감사일지를 쓰는 법에 대한 노하우를 얻을 수 있었어요. 또 미래 감사일지는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긍정적으로 작성하는 것인데요. 김영체 작가는 현재 감사일지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고 더 나아가 블로그와 카카오 스토리에도 감사일지를 꾸준히 올리며 감사가 필요한 사람들과 즐겁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담은 책 '감사가 긍정을 부른다'는 저자가 감사일지를 접하게 된 계기를 설명하고, 감사일지를 쓰며 일어난 일들을 기록해놨습니다. '감사하는 것 자체로 삶이 행복합니다." 김영체 작가는 감사하는 삶이 왜 필요하진 이야기를 들려줬어요. "감사일지는 누군가를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서 쓰는 것이라는 걸 잊어선 안 됩니다. 형식과 틀에 얽매이지 말고 자유롭게 감사를 표현해보세요. 먼저는 꾸준히 쓰는 것이 중요해요. 하루를 살다보면 감사한 일이 없을 때도 있지만 그럴 때는 '감사합니다' 한 줄이라도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가가 전해주는 노하우를 살려 감사일지에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영체 작가는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주기도 했습니다.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일어났는데, 크게 다친 사람은 없으나 차가 훼손된 상황이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불평과 불만을 이야기하고, 타인의 잘못을 따지는데 바빴을텐데, 감사일지를 쓰고 있던 저는 이 정도라서 다행이다. 더 크게 다치거나 사람이 다쳤으면 더 큰일 났을텐데 이정도로 끝나서 정말 감사하다 내용의 감사일지를 썼습니다."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감사일지를 썼던 작가의 경험담이 청중들에게 울림을 줬습니다. 행사가 끝날 무렵 대전북포럼에 참가한 청중들과 사진촬영, 저자사인회도 진행됐습니다. 저자의 삶 이야기를 들으며 감사할 줄 아는 삶의 자세를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