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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Japan] #08 - 지중해 같은 올리브 섬, 쇼도시마 (2)](https://img.zoomtrend.com/2015/01/05/f0448477_54aaa19f0d4e2.jpg)
[Japan] #08 - 지중해 같은 올리브 섬, 쇼도시마 (2)
차를 몰고 20분 정도 달려 올리브파크에 도착합니다. 쇼도시마는 일본에서 유일하게 올리브를 재배하는 곳인데...약 20세기 초반부터 올리브를 재배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올리브 파크 전경입니다.생각보다 큰 규모라서 놀랐습니다.무슨 파르테논 신전 같은 게 있고... 올리브 기념관 입구입니다.안에는 올리브의 역사 + 식당 + 기념품 가게가 있는데,기념품은 올리브 제품이 대부분인데 사실 유럽에서 파는 것보단 못합니다..;;(막상 안에서 찍은 사진은 별로 없군요...) 이런 귀요미 올리브 인형은 하나 집어오고 싶었는데... 옆에는 이렇게 그리스 식의 정원도 있네요.그리고 옆에는 Sun Olive라는 목욕탕+헬스클럽도 있긴 한데...거의 동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많이 들어가시더군요 -_-;;;
![[Japan] #07 - 지중해 같은 올리브 섬, 쇼도시마 (1)](https://img.zoomtrend.com/2014/12/26/f0448477_549d6437d3478.jpg)
[Japan] #07 - 지중해 같은 올리브 섬, 쇼도시마 (1)
어제 예약해 둔 에어비앤비 쿄코상의 집에서 쿨쿨 자고, 다카마츠 페리 터미널로 배를 타러 갑니다. 아침은 앞으로 우동 재앙이 일어날 것을 모르고 타마치의 하나마루 우동에서 간단하게 해결합니다.이 때만 해도 정말 맛있다고 감탄하면서 먹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온센타마고와 붓카케의 조합을 가장 좋아합니다. 새우와 치쿠와(봉어묵) 튀김.우동 2개와 합해서 900엔 정도 나온 것 같네요. 다카마츠의 고토덴이라는 교통수단입니다.다카마츠는 지하철과 버스가 별로 없고, 대부분 이런 전철을 이용하더라고요. (+자전거) 이렇게 상당히 넓은 지역을 커버하는 편입니다.거의 다카마츠 시민들의 발이라고 보면 될 듯? 고토덴 2정거장 + 도보 10분만에 다카마츠 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쇼도시마는 생각보다 큰 섬

전국 팔도 음식의 맛과 개성 돋보이는 '한식대첩'
요즘 제가 주말마다 재미있게 보고 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요리 서바이벌 하면 떠오르는 건 아마 마스터 쉐프 코리아 같은 포맷일 겁니다. 젊은 도전자들 여러 명이 나와서 매회 다양한 요리로 서바이벌 대결을 펼치는 방식이랄까요. 그런 방식에 비하면 제가 보고 있는 '한식대첩'은 조금 다른 특징을 가진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먼저 한식대첩의 요리 범주는 한식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음식 재료나 테마는 동일하게 주어지지만, 그 중 지역색을 가장 잘 드러내는 팀이 우승하게 되지요. 처음에는 한식만으로 무슨 대결이 될까, 그렇게 만들만한 테마가 한정되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건, 한식에 대해 정말 너무도 무지했던 저의 편견이었지요. 전국 팔도에 그렇게 다양하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