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파리에가다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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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에밀리 파리에 가다 SE02
지난 시즌을 예상 외로 꽤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있다. 에피소드별 런닝타임도 간소하고, 무엇보다 우리의 주인공인 에밀리가 쉽게 기죽는 스타일이 아니었기 때문에 답답한 상황이 덜 발생해 재미있었다. 그런데 나이브한 에밀리의 그 태도가, 이번에는 시즌 2의 발목을 잡는다. 쉽게 꿇리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든든했던 그녀가, 이제는 뒷일은 생각도 안한 채 마구 돌격하는 천둥벌거숭이로 느껴져 열 받는다. 도가 지나쳤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제아무리 성적으로 열린 프랑스 파리라지만, 에밀리가 품은 남자들은 그저 원나잇 상대가 아니었다. 그저 섹스를 원했던 것일 뿐이었다면 좀 더 가볍게 갔어야지. 그러나 에밀리는 바로 뒤를 생각지 못하고 그저 들이댄다. 시즌 1 말미에 가브리엘과 했던 섹스, 그래도 그건 이해할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3 언제? 시즌2 간략후기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3 언제? 시즌2 간략후기 드디어 다 봤다! 요즘 신작으로 올라오는 작품들 거의 하루 아니면 이틀컷 나는듯! 위쳐는 조금 오래 걸렸는데 이번에 에파가2는 에피소드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아 금방 봤다. 한 편당 거진 30분 전후. 총 에피소드 갯수는 10개. 마지막 프랑스 혁명 에피소드만 40분 가까이로 길었던... 그나저나 이번 시리즈도 그리 나쁘지 않았다. 마지막 장면은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3 확정해주는 씬인듯. 그녀의 결심, 결정. 과연 무엇이었을까? 이번 포스팅은 시즌2 시청해본 나의 느낌 조금 적어보고 향후 이어지게 될 속편이 나오게 되면 언제쯤 넷플릭스 통해 우리가 만나볼 수 있을지 예측해본다. 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