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처 누님이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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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북리뷰 배달처 누님이 너무 무섭다 3권
지난 12월을 맞아 2권을 재미있게 읽고 약 3개월 만에 만화 을 읽어볼 수 있게 되었다. 이번 3권은 배달처 누님이 자신이 하는 일을 주인공에게 솔직하게 털어놓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그녀가 하는 일은 '가슴으로 하는 일이 아니라 목소리로 일하는 버튜버'였다. 그것도 바로 주인공이 최애로 여기는 버튜버 후와리! 주인공은 자신의 최애 버튜버가 눈앞에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했다. 거리를 두는 게 맞는 건지 혹은 지금처럼 지내도 되는 것인지 몰랐다. 실제로 우리가 버튜버 속의 인물을 만난다면 바로 주인공과 같은 기분일 것으로 생각한다. 버튜버를 최애로.......

배달처 누님이 너무 무섭다 2권 후기
만화책의 제목과 표지 일러스트에 이끌려서 지난 2025년 8월을 맞아 구매했던 만화 시리즈의 제2권이 12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일본에서는 2025년 7월을 맞아 3권이 발매되어 있다 보니 분량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덕분에 만화책을 한 권씩 구매해서 천천히 읽어 보기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만화 은 1권에서 주인공과 배달처 누님 두 사람이 편의점까지 외출하는 연습을 하다가 커플로 오해를 받은 이후 다음 날의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보통 그런 일이 있으면 살짝 멋쩍은 기분이 될 수밖에 없는데… 두 사람 다 그렇게 커플로 오해받았던 경험이 전.......

SNS 1.7억뷰 만화 배달처 누님이 너무 무섭다 1권 후기
이번에 만화 과 함께 구매할 여러 신간을 카트에 담다가 문득 눈에 들어온 신간이 하나 있었다. 그 신간이 바로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만화 으로, 단순히 표지에서 볼 수 있는 거대한 미드를 자랑하는 누님 일러스트에 끌리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만화의 제목 자체가 호기심을 자극했다. 배달처 누님이이라니! 간단히 줄거리를 읽어 보니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는 주인공이 배달처에서 만난 여러모로 거대한 누님의 모습에 압도되어 공포심을 품게 되었다. 하지만 알고 보니 그 누님은 비록 거대하기는 해도 마음의 상처 때문에 히키코모리로 지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