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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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만 18세 이하면 OK! 대전시 '꿈나무사랑카드' 다자녀 혜택, 더 많은 가정으로
대전시광역시가 다자녀 가정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꿈나무사랑카드’ 발급 기준을 대폭 완화합니다. 이번 제도 개선은 그동안 자격 조건에서 아쉽게 제외되었던 가정까지 지원을 넓히는 조치로, 양육 환경 개선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동안 발급 기준은? 기존에는 자녀가 2명 이상이면서 모든 자녀가 18세 이하여야만 발급할 수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첫째나 둘째가 이미 성인이 된 경우, 막내가 미성년자여도 혜택을 받을 수 없었죠. 대전시에는 이런 이유로 혜택을 받지 못한 가정이 적지 않았고, “실제 양육 부담은 여전한데 지원에서 제외된다”라는 불만이 꾸준히 나왔습니다. 8월 15일부터 달라졌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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