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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산지구 망월사 설경](https://img.zoomtrend.com/2024/01/18/4cca84c6-ce40-520b-8a1c-ad6f4855f29d.jpg)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산지구 망월사 설경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본인이 자주 찾거나 가장 최애하는 장소들이 한두 곳 정도는 있습니다 그런 저에게도 수도 서울을 둘러싸고 있는 북한산국립공원에 수없이 많은 탐방로들 중에 제가 가장 최애하는 탐방로가 몇 곳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그 수많은 탐방로들 중에서 겨울철 설경이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한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산지구에 속한 망월사의 겨울 풍경을 소개하여 드리고자 합니다 그중에서도 망월사의 범종각에서 바라보는 영산전의 설경 풍경은 가히 최고의 겨울 풍경이랄 수 있습니다 북한산국립공원에 눈이 내리면 뭐랄 것도 없이 바로 카메라를 메고 한달음에 달려가는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산지구의 망월사 겨울 설경을 소개하여.......

'23년 마지막 송년산행, 도봉산 ('23.12.31)
어제 서울에는 12월 기준 42년만에 최대 폭설이 내렸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나도 이렇게 거의 하루종일 눈이 내리는걸 첨봤으니~~ 이렇게 눈이 내렸으니 산으로 가면 멋진 설경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담날 날씨가 흐림으로 나온다 그래서 느긋하게 일어난 후 #도봉산 으로 향한다. 오늘은 #망월사 코스를 탈 생각으로 망월사역에서 내려 시작하는데~~ 등로에 들어서니 따뜻한 날씨로 어제 내린 눈은 모두 떨어져있고 바닥의 눈은 녹으면서 많이 질퍽거린다. 그렇게 어느정도 올라가니, 질퍽거리는 등로가 끝나면서 설경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여기에 파란하늘만 배경으로 깔리면 딱 좋겠는데 흐린게 좀 아쉽다.~~~ 망월사에 도착했다. 눈.......

자운봉 산행과 망월사 부처님 만나기
지난 2월 대장암 수술을 마치고 반 년 동안의 항암치료 의무방어를 마친 뒤 가을 하늘이 한껏 높아가는 어제 아침 의정부둥지에서 가까운 망월사로 향했습니다영 입구에 이르러 여느 망월사로 가는 산길이 아닌 심원사를 거쳐 골짜기를 탈 수 있다는 안내도를 믿고 오르기는 했는데영 쇠줄과 밧줄로 엮어진 바위도 오르고 바위틈 사이로도 지나면서 신흥대학 입구 “김밥나라”에서 싸준 김밥으로 아침을 대신했지영 그곳에서 바라본 의정부 시가지와 마주한 수락산은 아침 햇발에 내 눈을 찡그리게 했지만, 가을볕에는 딸을 내보낸다는 속담에 가을 햇빛을 한 아름 받아보았습니다영 그런데, 멀리 낯익은 두꺼비바위가 반길 무렵 망월사는 점점 더 멀어져만 가는 것을 느꼈고 선인봉이 코앞에 다가설 무렵에는 힘에 부치더군영 지나는 상추

망월사 이야기 하나
의정부에는 전철역이 다섯이나 있답니다영양주역을 떠나 녹양역-가능역-의정부역-회룡역-망월사역그런데, 망월사와 관련하여 조선 후기 비구니와 양반가 남성의애틋한 사랑이야기가 전해져 오네영성균관대학에 재직하시는 안대회 교수께서 알려주셨는데영관심있으신 님들은 아래 주소를 눌러보시고영 △ 망월사 적광전이자 낙가보전 그리고 안대회 교수의 또 다른 이야기를 듣고픈 분들은 ≪조선을 사로잡은 꾼들: 시대를 위로한 길거리 고수들 이야기≫(2010, 한겨레출판)을 가까운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찾아보세영데데한 제 블로그에 찾아주시는 님들께 참고하시라고 ≪조선을 사로잡은 꾼들≫의 차례를 소개합니다영^_^)) △ 망월사 적광전이자 낙가보전의 문살 저자의 말 _조선 후기의 다채로운 명물들, 그 역동성과 인간적 품격 1부 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