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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커넥트 6화 감상.
어딘가의 모 회장님이 좋아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3주 동안의 휴식기 후 다시 구르기 시작하는 문연부입니다. 풍선초 마귀 같은 녀석들! 아니, 마귀같다는 말 취소. 나름 나쁘지 않은...[어이!] 네, 죄송합니다. 이나방이 타이치를 덮치려는 장면에서 그만... 어쩔 수 없어요! 욕망 해방이잖아요! 욕망은 멋진 것이에요! 그런데 타이치..... 너, 주변 여자들이 하나 같이 위험한 애들 밖에 없는 거니. 한명은 속 검은 책사. 한명은 테이블도 부수는 괴력 가라데 소녀. 한명은 자아가 불안. 까딱 잘못하면 얀데레로 돌변한 아이들이 넘쳐나네요. 미안. 타이치.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 그런데 이번화에는 안경 아가씨도 같이 욕망 해방 상황에 말려든 줄 알았습니다. 나가세를 노리는 그녀의 눈빛과 손짓이... 아
![[7/4] 이제 불과 1시간 남칫 남은 제 생일날...](https://img.zoomtrend.com/2012/07/05/d0043702_4ff44b5349f5a.jpg)
[7/4] 이제 불과 1시간 남칫 남은 제 생일날...
7월 4일 탄생화 : 플록스 (Phlox paniculata L.) = 풀협죽도(협죽초) 꽃말은 동의(同 意) 꽃말이 약관에 동의 라닛?!!! (근데 저 꽃. 어디서 들어본 많이 보던 꽃인데. 미쿠노래에서도 나왔고.. 호러물도;; 크헉!!) 안녕하세요. 키라메키 럭키스타입니다. 그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잠수가 되어버린 블로그.... 5월은... 부산 코믹월드..... 서울 코믹월드..... 6월은 여수 엑스포... 히라노 아야 콘서트.. 그리고 7월 ... JLPT..... 시험...... 여튼 7/1 이번 주 JLPT 일본어 능력시험 N1 시험 잘 보고 왔습니다. 전날엔 히라노 아야님 내한 콘서트 보러 서울 올라 갔다왔었습니다. 저는 보통 금요일에 퇴근 후에 집에 들

인류멸망보고서, 좀비와 로봇이 창궐하면 종말인가?
여기 제목부터 아주 직관적으로 눈길을 끄는 SF 영화가 있다. 인류가 멸망하는 내용을 그것도 보고서처럼 자세히 보여준다니.. '인류멸망보고서'가 드러내는 심상은 꽤 의미심장하면서 단도직입적이다. 한마디로 확 들어온다. 그러면서 멸망의 3가지 징후를 옴니버스식으로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한 편도 모자라 무려 3편이나 보여주니 이건 관객 입장에선 일석삼조라 봐야 할까.. 하지만 그 3편의 이야기는 그렇게 다양한 효과를 발현하지 못한다. 한국영화 산업에서도 유독 척박하다는 SF 장르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밀며 만들었지만 색다르거나 독특함은 다소 떨어진다. 그것은 주제의식 표출 뿐만이 아니라, 3가지 소재를 가져와 풀어내는 방식에 있어서 매끄럽지 못한 느낌마저 든다. 아닌가?! 여기에다 3편 중 하나를 제외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