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S서울가요제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놀면 뭐하니: 80's 서울 가요제 잡담

놀면 뭐하니: 80's 서울 가요제 잡담

델리키트|2025년 10월 5일|방송/연예

놀면 뭐하니 '80's 서울 가요제' 에피소드가 다 끝났으니, 여기 저기 끄적였던 단상들을 블로그에 모아본다. 자료 정리 (아카이빙), 바로 이게 블로그가 가진 장점 아니겠습니까! 1. 이 에피소드를 보면서 느낀 게, 확실히 그 시대를 관통하며 동시대에 음악을 즐기고 부른 사람만이 재현할 수 있는 감성이 있네. 반면 아무리 노래를 잘해도, 그 시절과 특히 그 노래에 대한 이해도가 없으면 느낌이 살지가 않음. 그래서 (내가 그리 좋아하지 않는 창법임에도) 박영규의 무대는 상당한 울림을 줬고, 솔라와 우즈는 많이 실망스러웠다. 감성이 빠진 리메이크곡 느낌. 반면 리즈는 그 시대 감성을 비교적 잘 살렸는데, 그건 시대가.......

박명수, 71세 박영규 걱정 폭발 놀면뭐하니 현장 훈훈한 케미

박명수, 71세 박영규 걱정 폭발 놀면뭐하니 현장 훈훈한 케미

박명수, 71세 박영규 걱정 폭발 놀면뭐하니 현장 훈훈한 케미 안녕하세요, 오늘은 특별한 이야기를 전해드려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 ‘80s 서울가요제’ 준비 현장에서 배우 박영규와 개그맨 박명수의 에피소드가 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겼습니다. 올해 71세인 박영규가 솔로 무대에 도전 의사를 밝히자, 박명수가 “무대 위에서 쓰러지면 안 된다”며 걱정을 쏟아낸 장면인데요. 단순한 농담 같으면서도 진심이 묻어나는 따뜻한 순간이었습니다. 저도 이 장면을 보며 “정말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기에 나올 수 있는 멘트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흐뭇해졌습니다. 오늘은 박명수, 71세 박영규 걱정 폭발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