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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the Rhythm of Korea 시즌2 공개! 이번 추석은 K-힙합과 함께 랜선여행을 떠나보아요
2020년 이날치의 조선 판소리에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현대무용을 조합한 'Feel the Rhythm of Korea'를 기억하시나요?! 새롭게 돌아온 'Feel the Rhythm of Korea 시즌2'는 한국의 다양한 지역의 전통·현대적 매력을 K-힙합과 함께 선보입니다. 거리는 늘리고 마음은 나누는 한가위, 추석 연휴에는 집콕🏠하며 대한민국 구석구석으로 흥겨운 노래와 함께 랜선여행을 떠나볼까요?🙌 서울 아름다운 연인의 사랑을 노래하는 한국의 대표 판소리 ‘사랑가’를 재해석한 음악과 어우러진 도시 서울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현대적인 거리부터 빈티지하고 친근한 골목까지, 한국적인 멋을 보여주는 모델들과 함께 랜선으로 서.......
서울식물원_구석구석 보기_'21.6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있는#서울식물원 구석구석 돌아 보기..... 곳곳에 테마별로 잘 정비가 되어 있다 개인 작가들의 테마별 정원을 모아 놓은 곳 붓꽃(아이리스)들의 정원 #붓꽃원 연꽃(수련) 군락지 갓 태어난 새끼 오리가 연잎에 올라가려고 안간힘을 쓰네 ^^ 돌과 꽃의 조화 석부작 청둥 오리의 밀회철새로 떠날 때가 된 것 같은데.... 늘 그자리에 있는 깃털이 멋진 해오라기 해오라기와 왜가리
서울식물원 Botanicpark_주제원, 온실
세계 12개 도시 식물과 식물문화를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서울식물원은 도시의 생태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과거 농경지였던 마곡도시개발지구 안에 조성되었다공원 선도형 생태도시를 조성하려는 서울시 정책에 따라 지하철(마곡나루역- 9호선·공항철도, 마곡역- 5호선)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마곡 도시 중심부에 조성돼 시민이 일상에서 식물을 즐길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도시 자연생태계 보전․회복이라는 공익 기능을 높이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고 한다. - '18.10 시민 개방- '19. 5 정식 개원 크게 무료 상시 개방과 유료 관람(주제원) 구역으로 구분되어 있다 - 상시 개방: 열린숲, 호수원, 습지원, 마곡문화관 - 유료 개방: 주제원(주제공원, 온실), 5,000원/인 # '18.11 무
마곡살이: 최장거리 산책 코스_'21.5
오전에 엄청난 비가 내렸다강한 황사와 바람과 비... 모처럼(?) 장거리 산책을 했다 - W2 -> 광장 -> 호수원 -> 습지원/저류지 -> 방풍림길/가로수 -> ? -> 한강변 -> 아파트단지 -> 궁산 -> 식물원/연꽃 -> W2 식물원 광장에 학생들이 모여있길래 물으니" 졸업사진 찍으러 왔어요 "이것도 코로나가 가져다 준 이색 풍경 오전에 강력한 비가 내렸다 다행히 점심 즈음에 멈췄다 졸업 앨범을 찍으러 왔단다 호수원 습지원 해오라기와 가마우지먹이 때문인지 항상 그 자리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