ぼくは地球と歌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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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CV] [Comi] 'ぼくは地球と歌う'(나는 지구와 노래한다) 10권. 풀려가는 퍼즐](https://img.zoomtrend.com/2025/12/06/1765055886-EBACB4EC849CEC9AB4EBA19CECA780EC98A8.jpg)
[CV] [Comi] 'ぼくは地球と歌う'(나는 지구와 노래한다) 10권. 풀려가는 퍼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이번 권을 읽다가 문득 작가가 이번 권 내용을 언제부터 생각해 놨을지 궁금해졌습니다. 지금까지 이부분 그리고 싶어서 얼마나 참았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1부서부터 조금씩 나오고 있던 복선이(아마 당시엔 복선이 아니었을 수도) 이번 권이 되면서 서로 퍼즐처럼 맞아들어가고 이야기 전체가 풀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현재 지구에 있는 헨루카는 과거 대모성에서 신체로 보관하던 헨루카와 동일한 헨루카가 맞아요. 다만 또하나의 인격이 들어가 있을 뿐입니다. 대모성계에 전운이 감도는 시점에 키체스들이 지내는 ‘낙원’ 아래에 잠들어 있던 헨루카가 눈.......
![[CV] [Comi] 'ぼくは地球と歌う'(나는 지구와 노래한다) 9권. 검은 성가는 결국 '게이트'일까](https://img.zoomtrend.com/2024/07/12/f5b07c25-8276-5db3-b239-28a2e4174496.jpg)
[CV] [Comi] 'ぼくは地球と歌う'(나는 지구와 노래한다) 9권. 검은 성가는 결국 '게이트'일까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과거편에서 역할상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듯 한 타부노키라는 시안(키체스의 시종같은 역직)이 계속 나오기에 어딘가에 전생체가 있으리라고 생각했는데 가장 중요한 설정상의 핵심을 쥐고 있었습니다. -타부노키는 110여년 전에 지구로 와서 거기서 죽은 것이 판명됐고. -그 전생체가 고양이 ‘오이’ 였습니다. -나무에 미라화되어 있는 마리어스는 인간 사이즈였고, 다부노키는 손가락 사이즈였습니다. -마리어스는 진짜 딸 헨루카를 찾고 있는데, 그를 위해 ‘검은 성가’를 부를 수 있는 키체스를 기다려 왔고 -그동안 고양이 오이가 계속 주장했던 ‘기테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