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보상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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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스티커들이 왔습니다.
사실 잘 쓰지도 않는 스티커이지만 '귀여우니까' 받으려고 한 애들이 이미 노착해 있더라고요. '귀여운 댕댕이는 스페셜해' 라는 이 아이와 '누렁이 찰칵찰칵 인생'이라는 애가 지급되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은 스티커 구성인데 은근 사용이 좀 그렇고 그러해서 포스트 여기저기에 써두기 어렵지요. 이런 것도 습관이 되지 않으면 활용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귀여움을 소장했다는 의미만으로 만족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