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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히메고에]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대사집](https://img.zoomtrend.com/2012/12/31/e0082487_50e024ab6d9ae.jpg)
[히메고에]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대사집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편 (성우: 이토 시즈카) [아침 인사1] 잘 잤나 제군들!! [아침 인사2] -으음....벌써 아침이라고...? -출격까진 아직 시간 있겠지... 조금만 더 자게 해 줘. [식사] -잘 먹겠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으음~! 맛있어!! -어때, 나랑 같이 식사하지 않겠어? -맛있는 음식이야 말로, 사기를 유지하는 비결이지! -마미가 직접 만든 요리랑 비교할 것도 못되는 구만. [점심 인사] 좋아! 낮이로구만! [밤 인사] 밤이다! 어때, 한 잔 하겠어? [취침] 으으으으음.....더는 못 마셔.... 잘래.... [배웅] -몸 조심해~! -빨리 돌아오도록 해. 일이 밀려 있으니까. [마중] -일부러 마중 나와준 건가? 세심한 걸! [그 외 대사] -잘 부탁하
![[히메고에]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대위 인터뷰-3-](https://img.zoomtrend.com/2012/12/30/e0082487_50dfd38760d3d.jpg)
[히메고에]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대위 인터뷰-3-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대위 인터뷰 -3-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CV : 이토 시즈카) 번역 : 에이뇽(ei-nyong.egloos.com) [포부] 포부? 그야, 세계 최강의 위치가 되는 것! 그거 말곤 없어! 그거랑, 하르트만과 결착을 짓는 것! 이거지. 그 외엔 어찌되든 좋아. [자신의 스트라이커 유닛에 대해서] 내 유닛은, Bf109G-2/Trop(사막형)이다! 사실은 예전에 쓰던 F형이 자유롭게 조작을 하기 편해서 좋아하지만. G형도 새로 나온 K형도 파워는 있을진 몰라도, 둔하고 강도가 무딘 점이 맘에 안들어. G형으로 막 갈아탈 무렵에도 죽을 뻔 했고, 그 때 케이랑 라이사가 없었더라면 어떻게 됐을지 몰라. 어쩌다 나한테 무슨 일이 생기기라도 한다면, 그건 세계적인 손실이라고!
![[히메고에]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대위 인터뷰-2-](https://img.zoomtrend.com/2012/12/30/e0082487_50dfca1d9c340.jpg)
[히메고에]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대위 인터뷰-2-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대위 인터뷰 -2-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CV : 이토 시즈카) 번역 : 에이뇽(ei-nyong.egloos.com) [미나에 대해서] 흐음... 훈련학교를 나오고 나서 잠깐 만난 적이 있었지. 그 당시엔 싱글벙글 웃기만 하는 앤 줄 알았는데...화낼 땐 무서웠어. 오랫만에 만나보니 변함이 없....아니, 지금 모습이 박력 있구나. 우리 대장인 케이가 그런 느낌이라, 평소엔 다정한데 화를 내기 시작하면 무섭게 변하지. [미오에 대해서] 누가 뭐래도 '후소의 위치'지. 뭐랄까... 후소의 지휘관들은 그런 타입 밖엔 없는 걸까? 동양의 신비랄까. 하지만, 세월이 흘러도 언제든지 날고 싶다, 싸우고 싶다는 기분은 잘 이해해. 나도 가능하면, 죽을 때 까지 날고 싶으니까. [바
![[히메고에]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대위 인터뷰-1-](https://img.zoomtrend.com/2012/12/30/e0082487_50dfbee282fea.jpg)
[히메고에]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대위 인터뷰-1-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대위 인터뷰 -1-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CV : 이토 시즈카) 번역 : 에이뇽(ei-nyong.egloos.com) [자기소개] 내 이름은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기자 녀석들은 ‘아프리카의 별’이라는 거창한 이름을 붙여주긴 했지만, 나쁘진 않아. 어엇, 사인은 거절한다. 난 사인을 안 하는 주의니까. (웃음) 친한 녀석들은 ‘티나’라고 부르는데, ‘한나’라고 불러도 상관 없어. 참고로 풀네임은 ‘한나 유스티나 바리아 로자린드 지크린데 마르세이유’다. [계급] 내 계급은 ‘하우프트만’. 즉, 대위다. 이 이상 계급이 더 올랐다간 서류 업무라든지 사무가 늘어나서 날지 못하게 될 테니까 말이지. 이 정도가 딱 좋아. 다행이, 우리 쪽에선 케이가 그런 업무들을 맡아주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