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사랑이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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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후카가와 마이, 가슴이 열린 드레스에 매료 "아름다워요~!"라고 팬 환호
전 노기자카46 출신의 여배우 후카가와 마이가 25일, 도쿄 롯폰기 힐즈 아레나에서 열린 '제 31 회 도쿄 국제 영화제'(TIFF)의 레드 카펫 행사에 등장했다. 경쟁 부문에 선정된 '사랑이 뭘까'(愛がなんだ)에 출연하는 후카가와는 주연인 키시이 유키노, 이마이즈미 리키 감독들과 등장. 가슴이 열린 플라워 패턴의 롱 드레스로 데콜테를 선보이며 미소를 보이면서 레드 카펫을 걸었다. 이벤트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갱신해 웃는 사진을 곁들여 "도쿄 국제 영화제 2018 감사합니다! 사랑이 뭘까가 많은 분들에게 닿도록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메시지. 팬들로부터 '여전히 아름다워', '아름답다', '매번 너무 귀여워서', '매번 예뻐요~', '천사', '아름다우십니다'라는 극찬의 목소리가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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