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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활극 (102) <마술 앞면 - 야밤의 결의> - Sep 11 22:00
Side: 카미조 토우마 Place: 간선도로 With: 인덱스, 스테일 마그누스 토우마: 사람들 꽤 모여드네. 폭발현장에서 빨랑 벗어났던게 정답인 모양이야. 스테일: 하지만, 우레아파디는 도주한 모양이야. 반응이 없어. 소즈티: 잠깐만! 언니는 '브라흐마 아스트라'를 사용하기 위해 뭔 수를 가할 것이라 했지? 그렇다면.. 어째서 방금 그 컨테이너를 주저 없이 내버린 거지? 토우마: 우리들에게 로켓을 특정 지어진 이상 그 로켓이 그대로 발사되진 못해. 녀석도 그리 판단하고 그런 식으로 이용한 뒤 내버린 게 아닐까 싶은데. 소즈티: 그 말은 즉, 다른 '로켓'을 노리며 습격 기회를 엿볼 거란 말이야? 토우마: 그렇데 한다면 얘기가 간단한데..

군주활극 (101) <과학 뒷면 - 야밤의 전화> - Sep 11 21:00
Side: 사텐 루이코 Place: 사텐의 방 With: ?? 사텐: 으흥흥흥~♪ 사텐: 어? 메세지다. 누구지? 사텐: 어, 사쿠라자카네. 사텐: 어디보자, "좀 얘기하고 싶은게 있어서요, 늦은 시간이지만 통화 가능한가요?" 라. 꽤 고지식하디니까 사쿠라자카는. 사텐: "괜찮아" 라고 송신! 사텐: 헉, 빠르다!! 사텐: 여보세요, 사텐입니다. 사쿠라자카: 저, 야밤에 죄송해요. 사쿠라자카입니다. 오늘 초대해줘서 고마워요. 사텐: 아냐아냐, 내일도 갈래? 사쿠라자카: 저기... 오늘 일이 끝이 나질 않아서 내일 학교에 나오지 못할거 같아요. 사텐: 그래..? ...꽤 힘든 모양이구나. 사쿠라자카: 네, 아버지 일을 돕

군주활극 (100) <과학 앞면 - 뱅크의 기록> - Sep 11 21:00
Side: 미사카 미코토 Place: 저지먼트 177지부 With: 시라이 쿠로코, 우이하루 카자리, 코노리 미이 미코토: 헤드폰 여자의 정체도, 목적도 잘 모르겠지만. 쿠로코: 학원도시의 시스템을 해킹한 범인과의 접점은 찾았군요. 우이하루: 의외의 곳에서 찾았네요. 깜짝 놀랬어요. ....하지만, 학원도시의 해킹과 폭발사건이랑 어떤 식으로 연결되는걸까요? 코노리: 미사카의 얘기를 들어보고 생각한건데, 뭔가 내기를 꺼려한다던지, 시간 끌기의 목적이 있는거 같지 않아? 쿠로코: 뭣 때문...이죠? 코노리: 거기까진 묻지 말아줘. 저지른 건 많은데 굳이 우릴 몰아넣진 않으니까, 뭔가, 그렇지 않을까 해서야. 미코토:

군주활극 (99) <마술 뒷면 - 적에게서의 메세지> - Sep 11 21:00
Side: 츠치미카도 모토하루 Place: 론드넷 운영회사 With: 칸자키 카오리 츠치미카도: 여긴가... 역시. 칸자키: 츠치미카도. 츠치미카도: 아아, 한 발 늦었네. 흑막이 눈치챈건가. 정기적으로 이동을 반복하고 있는거 같아. 서버는 또 별개의 장소에 있고, 이쪽은 텅텅 비었고. 칸자키: ...1?? 이건!? 츠치미카도: 아무래도 녀석은, 자기가 쫓기고 있는걸 알면서 즐기는 모양이야. 칸자키: 그럼, 이 그림은 "초대받지 않은 손님"에서의 메세지인건가요!? 츠치미카도: 십자교인가... 이단이긴 하지만, 아마 "마술적 이단"같은거 아닐까나. 칸자키: "초대받지 않은 손님"말입니다만, 그 마술적 흔적으로 보면, 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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