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붕보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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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MH3triG] 투기장 (4)
피아노로 트라이 오프닝을 들으니 뭔가 신선하군요. 근데 트라이 표지의 라기아크루스 면상만 봐도 치가 떨립니다. 1. 라기아크루스 (3) 멘붕 오고 싶으면 투기장서 헤보건 들고 라기아크루스 잡으세요. -헤비보우건(2) 수많은 실패 끝에 드디어 클리어 했습니다. 보자마자 앉아쏘기로 독탄발사. 화염탄 발사. 분노 후 납도하고 분노 풀릴 때 까지 도망. 남은 화염탄과 독탄 발사, 또 분노 풀릴 때 까지 도망. 바닥에 있는 섬광옥과 통상탄으로 열심히 공격. 그렇게 해서 2분을 남기고 겨우겨우 토벌 완료. 이제 투기장 라기아랑은 바이바이. 일단 해냈다는 것 만으로도 기쁘군요. ....근데 챠나가블 & 취수룡이 남았잖아 2. 미부룡 육지를 굉장히 오랫만에 밟는 느낌입니다. 물 속에 오래 있던
[MH3triG] 투기장 (3)
1. 라기아크루스 (2) 이 친구의 철산고를 왜 이렇게 피하기 힘든건지 모르겠습니다. -수렵적 역시 수렵적은 제가 제일 익숙하지 않은 무기입니다. 버프는 자신강화와 방어력강화만 걸고 했습니다. 일단 보자마자 마비단검 투척- 폭8 그리고 머리에 원수진 마냥 머리만 공격했는데- 자꾸 수레를 타서 바닥에 가라앉은 섬광옥까지 이용해서 클리어했습니다. 역시 섬광은 위대한 것입니다. -슬래시 액스 회피거리up이 붙어있었는데 이거 하나로 정말 이렇게 수월하게 깰 수 있을 줄 몰랐습니다. 검모드로 해도 회피 하나로 후퇴 접근 이동 다 돼는군요. -멘붕보우건 아니 마비함정이랑 회피거리up은 솔직히 헤비보우건에 줘야하는거 아닌감? 20분침쯤 됄때 녀석이 다리 저는데 한순간의 실수로 녀석의 공격에 맞고 실패해버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