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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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BALL MUSEUM * 경기 성남] 현대 축구를 빛낸 축구 영웅들의 여정을 만나는 영광의 순간. '위대한 축구선수 100인 전 Vol.1' <3/4>

[FOOTBALL MUSEUM * 경기 성남] 현대 축구를 빛낸 축구 영웅들의 여정을 만나는 영광의 순간. '위대한 축구선수 100인 전 Vol.1' <3/4>

예나 지금이나 전 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사랑하는 축구 축제는 FIFA 월드컵입니다. 그래서 이번 전시회에서도 FIFA 월드컵의 역사에 주목하고 있는데요. 제가 찾은 이 공간에서는 FIFA 월드컵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11인의 어워드 & 저지 컬렉션이 THE CHAMPIONS라는 이름으로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이 공간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볼거리는 바로 이 트로피가 되겠습니다. 아주 특별한 공간에 귀하게 모셔져 있는 이 트로피는 바로 FIFA 월드컵의 초대 득점왕인 기예르모 스타빌레(아르헨티나, 1905~1966)가 받은 골든 부트 트로피가 되겠습니다. 당시 아르헨티나는 결승전에서 우루과이에게 2 : 4로 패배하면서 준우승을 했습니다만 득점왕.......

(카타르 도하 / 웨스트 베이 #11) 카타르 도하의 화려한 현재와 미래를 만난다. 웨스트 베이 West Bay, Doha, Qatar

(카타르 도하 / 웨스트 베이 #11) 카타르 도하의 화려한 현재와 미래를 만난다. 웨스트 베이 West Bay, Doha, Qatar

지난 2022년에 FIFA 월드컵을 개최했던 카타르입니다. 저 멀리 월드컵을 위해 만들어졌던 조형물이 보입니다. 이제 월드컵이 끝난 지 2년째가 되고 있는데 여전히 도하에는 월드컵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월드컵의 유산들을 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카타르를 방문하셔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카타르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개최로 국가 차원에서 개최하는 큰 스포츠 대회를 개최할 만한 역량이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했고 자신감도 많이 얻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수많은 스포츠 행사들을 개최할 예정이에요. 그런데 이게 우리 입장에서는 그다지 반가운 소식은 아니죠. 우리에게는 시차 문제가 있으니까요... ^^;;; .......

[FOOTBALL MUSEUM * 경기 성남] 현대 축구를 빛낸 축구 영웅들의 여정을 만나는 영광의 순간. '위대한 축구선수 100인 전 Vol.1' <2/4>

[FOOTBALL MUSEUM * 경기 성남] 현대 축구를 빛낸 축구 영웅들의 여정을 만나는 영광의 순간. '위대한 축구선수 100인 전 Vol.1' <2/4>

세계 축구를 빛낸 슈퍼스타들이 착용한 유니폼 및 축구화 등을 마음껏 만나볼 수 있는 '위대한 축구선수 100인전 Vol.1'입니다. 전시회 타이틀에 Vol.1이 붙은 것을 보면서 Vol.2, Vol.3를 기대하게 되는데요. 앞으로 이런 축구 관련 전시회가 다양하게 자주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축구 실력에 비해서 축구 박물관 분야에서는 다른 나라에 많이 뒤처져 있거든요. 이곳처럼 돈을 내고 입장해야 하는 유료 전시회도 환영합니다. 차라리 돈을 좀 많이 내더라도 퀄리티 높은 축구 전시회를 자주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지난 시간에는 조금 오래된, 올드팬들에게 익숙한 선수들과 관련된 용품을 주로 소개해 드렸다면 이.......

(카타르 도하 / 웨스트 베이 #9) 카타르 도하의 화려한 현재와 미래를 만난다. 웨스트 베이 West Bay, Doha, Qatar <코르니시 산책로>

(카타르 도하 / 웨스트 베이 #9) 카타르 도하의 화려한 현재와 미래를 만난다. 웨스트 베이 West Bay, Doha, Qatar <코르니시 산책로>

도하의 겨울은 밖을 돌아다니기에 참 좋습니다. 문제는 이런 날씨가 매우 짧은 기간만 유지가 된다는 것인데요. 이 날씨때문에 일년 내내 관광객을 불러들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단 성수기인 겨울철에 최대한 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게 1차 목표이고, 2차 목표는 날씨가 더워도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싶을만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웨스트 베이의 이 길을 걸으면서 생각하게 된 것은... 역시 이 동네는 여름에 찾아오기는 부담스럽다... 가능하면 겨울에 오자..라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지금 도하에서 며칠째 체류를 하고 있는데 이 며칠 사이에도 기온이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 이제는 이마에 땀이 송골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