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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신정동 갈비 맛집 소꼬리 꼭 먹어봐
엄마, 갈비 먹으러 갈래요?친구 만난다며 나갔던 녀석이 갈비를 먹자며 연락이 왔다.친구가 사는 동네 신정동에 왔는데 가성비 좋은 갈비 맛집을 발견했다면서 올 수 있겠냐구 연락이 왔다.신정동 아냐면서엄마는 결혼전까지는 서울에서 살았거든시험 끝나면 맘껏 자유를 누리고 싶다던 녀석은 허무함이 밀려와서인지 급우울해 하더라구.2주간 방에서 나오지도 않던 녀석이었는데고3 수험생 시절보다 더 빠섹게 공부하는걸 보면서 서로 농담도 주고 받았지만녀석의 마음은 그리 편치 않았나보다.친구 만나러 목동 간다더니갈비 먹고싶다는 말에 눈썹이 휘날리도록 나왔지~다불러소갈비서울 양천구 신정중앙로 95 1층 (목동역 1번.......
[SKT] 선택약정할인 11개월 만들기
자급제로 써온지 오래되서 선택약정은 12개월로 계속 써오고 있는데 1달 남았다고 문자가 왔길레 콜센터에 연락했더니 중복(?)으로도 연장이 된다고 하더군요. 대신 위약금이 중복 한달 사이에는~~ 뭐 있긴 한데;; 바꿀 예정도 없고, 미리 약정이 들어가서 실제론 11개월로 된다길레 신청해봤더니 말한대로 문자가 와서 신기했네요. 원래 되던건진 몰라도 약정은 짧을수록 좋다고 보는지라~ 다른 곳도 연락오면 바로 넣어봐야~

캐나다 푸드코트 - 몬트리올 센트럴역 한식당, 김치(Kimchi)
캐나다 푸드코트 - 몬트리올 센트럴역 한식당, 김치(Kimchi) 캐나다 동부, 특히 퀘벡에서는 한식당에 대한 기대가 거의 없었다. 정확히 말해서는 한식당을 가야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역에 점심을 뭐 먹지 하고 푸드코트로 걸어가며 고민할 때 김치라는 레스토랑이 보였다. 딱 봐도 한국분은 하나도 없는 것 같았고, 현지 중국분들이 운영하는 식당인거 같은데.. 뭐, 어쨌든 배도 고프고, 밥도 있고, 특히 푸드코트에서 가장 줄이 길게 서 있는 곳이어서 먹어보기로 했다. 한식당이 줄이 제일 길다니;; 물론, 한식당이라 하기 묘하지만. 나름 김치볶음밥, 떡볶이, 잡채, 갈비, 비빔밥 등 다 한국 이름으로 되어 있었다. 우동 빼고. 푸드코트가 의례 그렇듯 알아서 다 가져가는 ㅎ여식. 볶음밥도 중국싞으로 볶고 계셨다. 강한 화력에 휙휙. 돼지고기가 들어간 김치볶음밥. 어..음. 생각보다 비주얼은 나쁘지 않다. 맛은.. 그냥저냥 먹을만했다. 기름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느끼했다는 것, 한국에서는 보통 김치볶음밥에 쓰지 않는 야채를 썼다는 것. 그리고 매운맛이 거의 없었다는 것 정도가 차이랄까. 맛집이라 하긴 애매하지만, 그래도 뭐 ㅎㅎ 그리고, 동행이 주문한 갈비. 갈비는 좀 많이 달았다. 그래도 밑에 숙주도 잔뜩 깔려있고, 브로컬리나 호박같은 야채도 있고.. 나름 꽤 먹을만 했다. 사실 갈비는 소스만 제대로 쓰면 실패하기 어렵긴 하니까. 어쨌든, 맛집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얼추 비슷한 걸 먹고 싶을 때는 괜찮을 것 같다. 그렇게 한식당이 붐비고 있는 동안에도 건너편의 일식전문집에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설마 여기도 한식이 유행인가? 뭐 그럴리는 없겠지만 ㅎㅎ

다낭 맛집 지글지글 소리부터 맛있는 곳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떠나는 곳... 그렇다 보니 항상 얘기하다 보면 베트남으로 여행 간다는 분들이 주변에 그렇게 많더라고요 저 역시 작년에 다녀왔는데 현지 친구가 자꾸 다시 놀러 오라고 해서 조만간 다시 계획을 세워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이번에 지인이 소개해준 다낭 맛집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경복궁이라는 이 식당은 항상 이렇게 손님이 많을 정도로 인기 있는 곳이라고 하네요저는 원래 해외에서 한식을 찾는 편이 아닌데 가끔 몇몇 분들 특히 어르신들은 외국의 그 특유 맛을 힘들어해서 한식을 꼭 찾는다고 하더라고요 한국에 있는 것 부럽지 않을 정도로 푸짐한 반찬이 나오는 다낭 맛집 경복궁...메뉴는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