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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을 혼자 하는 사람들의 10가지 유형
GDC 마지막 날 3월 4일 마지막 세션에,'어째서 MMO를 혼자 플레이하는 사람이 있는가?'가 행해졌다. 강연 담당은 MMORPG의 원조인 'Meridian 59'를 시작으로 수많은 북미산 MMORPG의 개발을 다뤘으며 현재는 Bioware Austin에서 '스타워즈: 구공화국' 리드 시스템 디자이너를 담당하고 있는 Damion Schubert씨이다. ***Loner를 10 카테고리로 분류 Loner (혼자 노는 사람)은 Loser (패자)가 아니다. Loner는 영웅적인 활약을 지향하고 싶어한다. MMO 게임의 고독은 마치 뉴욕과 같다고 Schubert씨는 말한다. 1. The New kid in town (신규 유저) 신규로 게임을 시작한 유저. 완전한 백지 상태로, 아는 사

메이크스틱 구입
던파를 접은 이후에 생긴 심각한 게임 불감증(...)을 좀 치료해보고자메이크스틱(조이스틱)을 구매해 보았습니다.어렸을적 오락실을 다니던 시절로 돌아가면 좀 나아질까 싶어서고민끝에 조이스틱을 하나 구매를 했다는 -_-;;;사실은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4'를 구했는데 키보드로 할려니까 정말 짜증이 나서;;조이스틱은 아이에스티몰이라는 곳을 통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구입을 하기전에 판매처를 먼저 방문해서 여러가지 조이스틱과 버튼을 사용해 본 후 마음에 드는 것을 구입을 하고 싶었지만 그냥 귀찮아서(...)가진 돈에 맞춰서 적당한 선에서 그냥 구입을 했는데 사양은 PC/PS3용 메이크스틱이며조이스틱은 FLF-ST 레버,버튼은 OBSF-30RG 산와 RG 버튼으로 했고 무게를 위해 추가로 철판을 달았습니다.

프리스타일2 2000승 달성
마비노기 영웅전을 하고 있는 중인데사람이 너무 없는 탓에 파티를 구하기가 힘들어서자주 하진 않고 그래서 그냥 틈틈히 프리스타일2를 했었는데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1900승을 해놓은것을 보고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ㅡ.ㅡ;;; 속(?)이 풀릴때까지 이기고 싶다는 승부욕이계속 생기는 탓에 너무 또 게임을 자주한것 같아자괴감이 들었다;;실제 농구를 못하고 있는 그 한(?)을 게임에 다 푼듯. 요즘 프리스타일2를 보면 포인트만을 얻기위해불법 프로그램을 쓰고 있는건지 아니면그냥 대충 게임을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게임을 아주 대충해서 빨리 패배할려는 플레이어들이 종종 눈에 띄었다.빨리 기권을 해서 포인트만 낼름 받아먹을려고 하는얌체 플레이어들이 있는것같아 게임의 재미를떨어뜨리는것 같다. 그리고 여전한 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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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