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진주

포스트: 23
Tags

Posts

23 posts
박진희, 아들 전 여친 뒷조사 충격 관계보다 먼저 터진 정체의 균열

박진희, 아들 전 여친 뒷조사 충격 관계보다 먼저 터진 정체의 균열

박진희, 아들 전 여친 뒷조사 충격 관계보다 먼저 터진 정체의 균열 붉은 진주 20회는 사건 하나보다 사람 사이 분위기가 먼저 흔들리는 회차로 보여요. 김단희가 아들 박민준과 대화를 나누다가 백진주의 과거를 알게 되고, 그 순간부터 클로이를 바라보는 시선도 완전히 달라지기 시작했거든요. 특히 아들의 전 여자친구가 백진주였다는 사실까지 겹치면서, 이번엔 단순한 의심이 아니라 진실에 가까이 가는 흐름이 더 선명하게 잡히는 느낌이에요. ──────────────────────── 숨겨둔 과거가 한꺼번에 연결됐다 ──────────────────────── 박민준의 말 한마디가 생각보다 훨씬 크게 번졌어요. 백.......

붉은 진주 19회::최유나의 착한 패악질=오정란 패배

붉은 진주 19회::최유나의 착한 패악질=오정란 패배

김단희(박진희)도 그렇고, 클로이가 되어 돌아온 백진주(남상지)도 그렇고, 두 여자 모두 생각 외로 복수를 빡세게 안 해서 그런가? 예상외로 큰 재미는 없는 "붉은 진주"다. 그런데 "붉은 진주 19회"에서는 박민준과의 결혼에 미친 여자=최유나(천희주)가 평소처럼 패악질을 부렸는데, 패악질을 부린 상대방이 오정란(김희정)이어서 웃겼다. 조금 더 정리하면... - 클로이(남상지)가 제출한 작품은 사내 로고(?) 경쟁에서 1등을 한다. 그래서 김단희(박진희)는 사장으로 진급한다. - 김단희가 사장으로 진급해서 오정란(김희정)은 불안해진다. 김단희의 사장이라는 위치와 김단희의 며느리가 될 가능성이 높은 '최.......

박진희 딸 검소함 눈길 말보다 생활로 보여준 미우새의 한 장면

박진희 딸 검소함 눈길 말보다 생활로 보여준 미우새의 한 장면

박진희 딸 검소함 눈길 말보다 생활로 보여준 미우새의 한 장면 오늘 미우새에서 박진희가 보여준 분위기는 화려함보다 단정함에 더 가까웠어요. 박진희 딸 검소함 눈길 키워드가 바로 반응을 얻는 이유도 분명했는데요. 좋은 말을 길게 한 게 아니라, 평소 어떻게 살아왔는지가 가족 이야기 안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났기 때문이었어요. 특히 이번 방송은 박진희의 동안 미모나 드라마 근황도 반가웠지만, 결국 더 오래 남는 건 집안의 생활 방식이더라고요. 13살 딸이 엄마 화장대를 물려받아 책상처럼 쓰고, 버려진 의자를 주워다 사용한다는 이야기는 짧은데도 묘하게 마음에 남았어요. 요즘은 환경 보호나 절약 이야기가 쉽게 교훈처럼 들릴 때.......

붉은 진주 15회::설마 김단희 vs 백진주(클로이)?, 오정란=제발 최유나를 며느리로!!!

붉은 진주 15회::설마 김단희 vs 백진주(클로이)?, 오정란=제발 최유나를 며느리로!!!

'붉은 진주 15회'에서는 클로이로 돌아온 백진주(남상지) 때문에 난리 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큰 재미는 없었다. 방송을 보기 전부터 최유나(천희주), 박민준(김경보), 박현준(강다빈)이 클로이(남상지) 때문에 난리 날 건 충분히 예상하고 있었기 때문. 하지만 15회에는 설마?,하는 생각에 궁금해진 클로이(=백진주)의 이야기가 하나 있었다. 그건 바로 김단희(박진희)와 클로이(=백진주)가 서로 피아식별 제대로 못 하고 거대한 갈등을 겪게 될 가능성. "16회 예고"를 보면 클로이(=백진주)는 박민준(김경보)을 본격적으로 유혹 → 박민준과 최유나(천희주)의 결혼을 망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