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 posts
노란공
책을 반드시 순서대로 읽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책이라는 말에 솔깃해서 읽게 된 그림책. 좀 더 많은 것을 기대했지만... XX페이지로 가시오~ 하는 타입의 고전 모험북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선택지는 없었지만요. 페이지 일러스트에 따라서 약간의 게임적인 재미를 주기는 했지만 내용만 따라간다면 페이지를 섞어놓은 것 이상의 특징은 없네요. 물론 아이들에게는 그것만으로도 특별한 느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테니스를 치던 중 갑자기 공이 구멍(?)에 빠지게 되고 이걸 찾아서 여러 세계를 돌아다닌다는 내용이에요. 책을 막 읽기 시작한 아이라면 흥미를 가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릴 때부터 만화영화를 너무 많이 봐서 생긴 편견들 ver 1.02
마 그 시절에 이런건가~싶던 그런 꺼리들이 있습니다. 로보트 = '인간이나 동물의 모양을 한 기계' 손오공은 사이보그 아님 외계인이다. 오로라는 대왕성에 가려는 금발미인 공주의 이름이다. 선로만 하늘로 깔면 기차는 우주로 날 수 있다. 스핑크스란 고드마르스의 몸통을 일컫는다. 조조는 금발머리다. 북쪽엔 말하는 늑대들이 살고 수령은 돼지다. 공격을 못 피하겠으면 눈을 감고 '마음의 눈'을. 레이저광선을 맞으면 죽거나 다친다. 세명 아니면 다섯명. 변신합체할 때는 건드리지 마셈. 착한 외계인은 우리와 똑같이 생겼다. 쌍둥이는 성격이 정반대. 삼총사 중 한명은 여자다. "슛돌아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