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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 추석연휴 가족여행 in Hanoi (3)
6일 금요일 셋째날! 일어나서 어제와 비슷한조식을 먹고 마사지를 받으러가기로 ! 반쑤언마사지전신 90분 받았는데별로였다. 역시 발마사지가 최고임 받고 호텔 체크아웃하고애프리콧 호텔 체크인하는날 걸어서 호텔까지 가는데덥고 쵸큼 힘들었다. 처음에 길을 잘못들어서다른방향으로 갔더니색다른 풍경에재미도 있었음 애프리콧 호텔 도착1-2시간 일찍왔는데 체크인 해줬다. 짐 풀도 조금있다가점심먹으러 꾸안꼼퍼라는 베트남가정식식당에 가기로! 택시 타고 슝 분짜 모닝글로리볶음 하노이 비어 돼지갈비 + 밥 오리알 반죽으로 튀긴 새우튀김 그리고 클레이팟 라이스도 시켰는데 사진이가 없네.. 클레이팟에 밥 나오는데따끈따끈 맛있었다. 이때까지 식당이별로 맘에 드는곳 없었는데여긴 엄마아빠 전부

서울역 롯데마트의 무인양품 방문기
지난 7월 29일에 서울역 내 롯데마트 건물 내에 있던 무인양품에 처음 가보았습니다. 당시엔 함께 동행한 형님이 소개해주신 덕분에 서울역에도 무인양품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무인양품은 일본에서만 두 세 번 정도까지 가보았을 뿐이었거든요.(...) 처음 들어가본 무인양품 서울역점은 일본에서 보았던 규묘만큼은 아니었지만 상당히 넓었습니다. 전부 둘러보는데에 몇 시간이 걸려도 이상하지 않을 듯한 분위기였어요. 당시엔 날씨가 상당히 더웠다보니 여름용으로 추정되는 이불시트는 상당히 끌리긴 했습니다. 수납정리용 플라스틱 박스도 다이소에 비해 사이즈가 다양하면서도 디자인이 통일되어 있어 매우 깔끔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사진액자도 팔더군요. 가운데에 있는 액자의 고양이가 무지 신경쓰였는데 진열용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