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나친적이요조라가고통받는걸보고유열을느끼는작품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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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 이거 어줍잖은 감성팔이 이상 이하도 아닌 것 같습니다.

한 어머니의 눈물나는 내여귀 리뷰가 화제 결말이 스쿨럼블 프린세스 하오만도 못한데 "엄마. 바쁜데도 읽어줘서 고마워. 오빠.... 또 만나고 싶어. 오빠 좋아했는데....키리노에게 지지 않을 정도로." 라는 말이 나오는건 딸이 제정신이 아닌가 아니면 주작질인건가 햇갈립니다. 일반 여자애도 결말까지 보고 씨 to the 발 소리가 나오는데 아야세 엔딩으로 가든(가면 전 찢어버렸겠지만) 쿠로네코 엔딩으로 가든 아니면 그냥 진성 근친으로 가든 상관없는데 처음부터 공기였던 뜬금없이 마나미를 썅년으로 만들어 놓고선 '저새끼 나쁜새끼에요!'라고 몰아넣는건 뭐며 기간제 근친이랍시고 이도 저도 아닌 꼴로 만들면 또 뭐라는거죠. 물론 쿠로네코빠중 한 병신이 협박메일을 보냈느니 내여귀 포터블에 쓸만한 엔딩을 다